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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의 데이터 백업

우리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 는 앱이 카카오톡임은 분명합니다. 사용시간으로는 유투브가 1등이 지만 사용빈도로 따진다면 카카오 톡이 단연 1등일 것입니다. 근래들어 제게 물어 오시는 가장 많은 질문 역시 카카오톡에 관한 것 이고 특별히 스마트폰을 새것으로 교체할 때 카카오톡에서 나누었던 데이터를 백업하는 방법에 대한 질 문이 가장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카카오톡에서 주고 받았던 사진들은 저장이 ...
  • 은혜에 발을 딛고 감사로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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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하루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한 해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그리고 내 한 생애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는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되도록 감사를 하나의 숨결 같은 노래로 부르고 싶다 감사하면 아름다...

  •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삶

    12/11/18

    지금 나의 마음 속에 평강이 있 는가? 여전히 근심과 걱정, 불안이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지는 않은 가? 예수를 믿으면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왜 난 여전히 고통 속에 몸부림 치고 있는 걸까? 안타...

  • 새해를 기다리며

    12/11/18

    고향으로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군요 어느 듯 이생의 절반을 지나 바쁘게 살아온 묵은해를 뒤로 하고 또 한발자욱 천상으로 다가갑니다. 걸어온 길만큼 짐은 가벼워지고 남은 날도 그저 님의 선처에 ...

  • 관용, 그 아름다움

    12/11/18

    며칠 전, 여러 가지 이유로 중요 한 약속을 깜박 잊어버린 일이 생 겼습니다. 오후 7시 30분에 만나기 로 한 약속이었는데 전화기를 진동 으로 돌려놓은 채 밤 10시가 넘어 서야 비로소 생각이 났습니다. 그 시간...

  • 나를 비참하게 만든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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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곧바로 뉴 저지 쪽으로 출발했다. 모처럼 세 미나 강사로 초빙받아 가야했기 때 문이다. 스마트폰에 주소를 입력하니 1시 간 30분거리, 오전 10시에 내 강의 가 시작되니까 6시30분에 출발하...

  • 파가니니를 아십니까?

    12/11/18

    파가니니를 아십니까? 니콜로 파 가니니. 10대 초 이전의 연주기법을 다 마스터하고도 계속 하루 10시간 이 상 격심한 연습으로 새로운 연주기 법을 습득해 17세에 큰 명성과 부 를 이루었던 이탈리아 바이올리니...

  • 칼슘과 석회화

    12/11/18

    나이 50이 넘으면 어깨가 쑤시 고 팔이 잘 올라가지 않은 분들을 가끔 본다. 사람들을 이를 두고 오 십견이라고들 한다. 침을 맞아보 고 마사지를 해보고 해도 좀처럼 낫질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오십견은 대부...

  • 사랑 있어 삶도 죽음도 복되어라

    12/11/18

    엊그제 어머니를 아버지 묘에 모 셨습니다. 지난 주일 밤에 덴버에 도착해서는 피곤이 몰려와 어머니 손을 잡고 잠이 들었다 깨어보니 평온하게 마지막 숨을 쉬시면서 하 나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17년전 애틀...

  • 보이지 않는 교회 경쟁

    12/11/18

    나는 목사가 되기 전 호텔에서 일을 한 적 이 있었다. 그때 기억에 지워지지 않는 모습을 본 일 이 있었는데 총지배인의 행동이었다. 그 당시 장관급되는 VIP 손님이 오시게 되었는데 총지배인이 문 앞에서 영접...

  • 파가니니를 아십니까?

    12/04/18

    파가니니를 아십니까? 니콜로 파가니니.10대 초 이전의 연주기법을 다 마스터하고도계속 하루 10시간 이상 격심한 연습으로 새로운 연주기법을 습득해17세에 큰 명성과 부를 이루었던 이탈리아 바이올리니스트.그...

  • 불효자 목사를 자랑스럽게 여기신 어머니

    11/30/18

    제게 목회를 가르치신 어른들의 시대는 희생과 헌신을 중요한 가치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저의 세대는 그 어른들의 영향이 남아있어서 그래도 책임과 사명감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가 배운 목회윤리의 기본 ...

  • 아비의 마음: 무엇을 감사하나?

    11/28/18

    추수감사절이 가까이 다가왔다. 지인 한분이 어떻게 하면 터키를 맛있게 구울 수있을까 하고 물었다. 미국땅에 도착한 청교도들이 처음 그랬던 것 같이 금년에도 미국인들은 터키를 굽고 주께 감사를 드릴 것이다...

  • 추수감사절의 신학적 의미와 실천

    추수감사절의 신학적 의미와 실천

    11/28/18

    1620년 9월. 102명의 순례자들이 낡고 거대한 배, 메이플라워에 몸을 싣고 영국 플리머스를 출항한다. 청교도 신념을 공유한 그들은 영국 제임스 왕의 종교적 박해와 억압을 피해 아메리카로 떠난다. 66일간의 험...

  • 미국의 중간선거

    11/07/18

    그렇게 미국 뉴스의 온지면과 시간을 할애하던 미국의 중간선거가 온갖 스토리를 남기고 끝났다. 제가 잠시 쉬고 밤중에 CNN 뉴스를 틀으니 그 많던 뉴스는 끝이나고 결과에 대해 발표하고 있었다. ...

  • 됐지! 이만 하면, 이제 감사하자

    됐지! 이만 하면, 이제 감사하자

    11/12/18

    오늘도 예외없이 이 옷을 입었다. 벗고, 저 옷을 입었다 벗고, 또 벗었던 옷 다시 입고는 “여보 이 옷 어때요?” 주일, 예배드리러 갈 때쯤이면, 아내의 예외없는 옷 타령 푸념은 이제 당연...

  • 섬 김

    11/12/18

     김영석(91) 안영애(83) 이 부부는 평생 과일장사를 하여 모든 200억원을 고려대학에 기증하였던 뉴스가 동아일보에 실렸습니다. 6.25전쟁이 끝난 뒤 결혼하여 청량리의 무허가 판자촌에서 살다가 종로 5가...

  • 르완다에 세워지는 도르가의 집

    11/12/18

    도르가 사역이 아프리카에 열린지 16년이 지난 지금에도 ‘도르가의 집’은 아직 그 땅에 세워지지 않았다. 도르가의 집이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하여 아프리카 땅이 잘 살기를 바라는 ...

  • 천상과 지상의 성도들이 함께 드리는 예배

    11/02/18

    오늘 우리는 성도추모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먼저 천국에 간 사랑하는 이들을 천상의 성도라 하고 땅의 사람들은 지상의 성도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산자와 죽은자 모두의 주님이 되시고 하나님은 믿음으로 살다 ...

  • 조국강산, 애환의 숨결들

    10/30/18

    댐을 건설했더라면 또 다른 경제적 유익과 또 다른 경관(景觀)이 조성되었을지는 모르나 그래도 지금 흐르고 있는 동강은 무엇보다도 귀중한 천혜의 아름다움과 시(詩)를 지니고 있었다.  “동강은 흐...

  • 차야 찬다

    10/30/18

    정말 뉴욕에는 봄과 가을이 사라진듯 합니다. 며칠전만 해도 에어컨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히터를 틀 것을 생각하게 될 정도로 날씨가 제법 차가와졌습니다. 하루의 기온차도 크니 감기 걸리기에 제격인 날씨인데,...

  • 나 같은 죄인

    10/30/18

    나 같은 죄인   한국이나 미국에서 한인들이나 전세계 사람 사이에 잘 불리는 찬송가가 있다. “나같은 죄인” 인데 그동안 참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렸다.  이 찬송가는 우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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