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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동란과 서울 수복까지의 94일 기록

6.25 동란과 94일 김창길 6.25동란 70주년을 맞이하여 어린 시절에 공산당이 아버지를 납치하여 북으로 끌고 간 일에 분통함과 아버지 없이 오랜 세월을 그리워 하며 억울하게 살았던 아린 세월, 전쟁으로 인한 폭격과 파괴, 서울과 대한민국의 잿더미와 황폐화를 상기시키려 함이 아니라 지난 날 아프고 슬픈 역사는 지나가고 새롭게 발전하는 오늘을 낳았고 다시 내일의 힘찬 미래 대한민국을 창조하기에 우리는 6.25동란의...
  • 오리 부부

    07/24/20

    갈대 숲 속 작은 연못   썰물이 만들어 놓은  웃음 궁전에 초대 받은 손님들   눈물 나게 웃다가 배 아파  손사래 치는데   또 다시 웃음 터져 콧물 나도록 웃는 오리 부...

  • 사람은…

    07/24/20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합니다. 그렇게 뒤에서 비난하고 정죄하더니, 어쩌면 그렇게 앞에서 굽신굽신 할 수 ...

  • 길을 만드는 사람들

    07/24/20

      미국 인권운동의 큰 어른 John Lewis 연방의원이 80세로 지난 금요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20여년 전 조지아 남부 올바니에 ...

  • 말로만 신앙인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다

    07/24/20

    화씨(F) 10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다 조금은 수그러드는 감이다. 그래도 화씨 85도를 오르내린다. 체감온도로는 90도, 100도에가깝다. ...

  • 말씀 적용은 자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07/24/20

    칼 바르트라는 신학자의 말처럼 우리는 계시된 말씀인 예수님, 기록된 말씀인 성경, 선포된 말씀인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음...

  • 코로나블루

    07/24/20

    코로나바이러스19의 감염으로 온 세계와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고 뉴욕 주를 위시한 동부의 몇 개 주를 제외하고는 확진자와 입원 환자수가 증가하여 몇몇 주정부는 다시 셧다운을 했다. 코로나 감염이 감소...

  • 귀엽고 사랑스런 손자 손녀

    07/24/20

    얼마전 친구 목사의 집을 방문 한 적이 있었다. 아직 나보다 나이가 적은데 이미 손자가 둘이나 있는 목사님 집이다. 한 아이는 두 달 후면 5살이 되고 다른 아이는 1년 6개월되었다.&n...

  • 작은 액자에 큰 그림을 넣을 수 없다

    07/24/20

    누구든지 자기 집에 크고 작은 액자 여러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액자 속에는 그 크기에 맞는 그림이나 사진을 집어넣습니다.  큰 액자에 간혹 작은 그림을 넣을 수는 있어도 작은 액자에 큰 그림을...

  • 혈압약, 칼슘채널차단제(Calcium channel blocker)와 암발병

    혈압약, 칼슘채널차단제(Calcium channel blocker)와 암발병

    07/24/20

    우리 몸의 혈액은 산소공급과 영양소공급 또 노폐물 배출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감당한다. 혈액이 그 역할을 하기위해서는 적당한 압력이 필요한데 이것이 우리가 얘기하는 혈압이다.혈압은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 시대의소리 508

    07/24/20

    성경은 균형과 조화의 원리를 말하는데 사회는 불균형과 부조화로 가고 있어 부작용이 일어난다 볼 수 있습니다. 균형감각의 부재로 인한 역기능적 현상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성경은 사건중...

  • 떠나 주시겠어요

    07/24/20

    만장일치로 청빙받아 온 삼년 캄캄한 밤 포트리 목사관 아파트 사층에 찾아 온 착하고 어진 집사는 망설이다가 어느 집에서 집사 몇 명이 모여 목사님이 교회를 떠나 주시기를 원한다며 그 소식을 전하러 대...

  • 선교 최종목적은 예배

    06/30/20

    나무도 몸살을 앓는다. 나무를 옮겨 심으면 새로운 땅에 적응하기까지 큰 진통을 겪는다. 태평양을 배로 건너 보았는가?  비행기도 힘든데, 배로 이동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

  • 새롭게 열리고 살아남의 기대

    06/30/20

    오는 6월22일부터 24일, 3일동안 뉴욕 교회협의회 주최로 ‘뉴욕! 포스트 판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라는 제목으로 ...

  • 코로나로 인한 유익

    06/30/20

    오래 전, 한국에 있을 때 우리 동네에 큰 물난리가 난 적이 있었다. 당시 연립주택 1층에 살고 있던 나는 지하에 물이 넘쳐 오르면서 우리 집으로 수위가 올라오는 것이었다. 이미 전기는 들어오...

  • 코로나 가운데서 마지막 길을 준비하는 사람들

    06/30/20

    도르가의집에서는 연초에 “영성생활여정”을 공부하다 코로나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 되었다. 우리는 매주 만나 함께 찬양하고&nbs...

  • 진정한 회개

    06/30/20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으로 고통을 받는 와중에 미국에서는 아프리칸 아메리칸인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가 경찰의 과도...

  • 죽음에는 예외가 없다

    06/30/20

     코로나가 좀 잠잠해 지려나. 지난 3개월 동안 맹렬한 기세를 떨치던 코로나가 이젠 좀 수그러들어야 할 텐데. 뉴욕과&n...

  • 그리스도의 십자가

    06/30/20

     2.000년을 이어 온 기독교 역사 속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세상에서 환영 받았던 때가 있었을까요? 아무리 생각...

  • [칼슘과 잇몸, 치아건강]

    06/26/20

    “오늘은 어느 치과의사 손가락에 장 지지러 가야겠다.”     세포막 외부 칼슘 이온 수치를 제대로 올려줄 수 있다면 치주 인대 세포를 분화시키거나 활성화하여 손상된 세포를 회복할 ...

  • 방아다리 꽃 따 주기

    06/26/20

    아침 저녁 정성껏 뿌려주는 물과 햇살을 먹고, 고추, 오이, 가지, 호박, 토마토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볼 때 마다 부쩍부쩍 자라 있어 공들이는 수고가 기쁨이 됩니다.&...

  • 선교 최종목적은 예배

    06/26/20

    나무도 몸살을 앓는다. 나무를 옮겨 심으면 새로운 땅에 적응하기까지 큰 진통을 겪는다. 태평양을 배로 건너 보았는가?  비행기도 힘든데, 배로 이동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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