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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첫 주일입니다. 새로운 은혜가 풍요롭게 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큰 부흥 있기를기도합니다.새해 첫 달을 January라고 합니다. 라틴어 ‘야누리우스’에서 유래된 말인데요, ‘문의 신(God of door, gate)’이라는 뜻입...
  • 메리여왕은 왜 ‘피의 메리(Bloody Mary)’로 불리나?

    01/26/21

    영국 최초의 여왕이자 ‘메리’란 이름을 가진 첫 여왕, 메리 1세(1516-1553.1558)는 본명이 ‘메리 튜더’로, 잉글랜드 국왕 헨리8세와 첫부인, 아라곤(15세기 말 스페인에 합병) 출신의 캐...

  • 꿈이 큰가, 후회가 큰가?

    01/26/21

    새해 들어서 벌써 세 번째 주일입니다. 지금 무엇이 크게 보입니까? 새해의 꿈입니까, 지난해의 후회입니까?  나이에 상관없이 꿈이 크면 청년의 삶을 사는 것이요  후회가 꿈을 대신하면 늙...

  • 시대의소리 543

    01/26/21

    지금 대한민국은 아파트 투기 광풍이 세차게 불고 있는데 심지어 크리스천들도 여기에 편승하고 있어 땅엣것에 관심이 많다는 것이 입증 되었습니다. 천국에는 관심이 없다는 반증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 다양성의 나라

    01/26/21

    갈라디아서 3장28절에는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 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라는 구절이 있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인간의 다양성에...

  • 평등과 인권의 문제

    01/26/21

    평등과 인권의 문제. 평등은 키가 큰사람은 큰 대로 작은 사람은 작은 대로의 키를 인정해 주는 것이 평등이다. 남자는&...

  • 어디서부터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01/26/21

      작년 10월 13일, 양모(養母)의 지속적인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16개월이라는 짧은 삶을 마감해야 했던 정인이. 너무도 가...

  • 속 터지는 사모의 심정

    01/26/21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좀 이상해지는 것 같아. 도대체 여자다운 면이 하나도 없어.” 친구 목사의 불만스런 하소연이라 할까. 오늘도 사모와 언쟁이 있었던 모양이다. 지난주 에 만났...

  • 신축년(辛丑年) 새 해를 맞이하며~

    01/12/21

    소처럼 우직한 동물도 없다. 소처럼 순한 동물도 없다. 소처럼 다 내어주는 동물도 없다. 2021년이 밝았다. 신축년(辛丑年) 소 해다. 하얀 소 해다. 신(辛)은 백색을 의미하기에 백색 소 해다. 지난해는 하얀 쥐...

  • 야성(野聲) 김동철 목사 순교 70주년 회고담

    01/10/21

       다만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어느 도시에 들어가든지 투옥과 고통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성령께서 나에게 알려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내 사명을 완수하고 하나님의 은총의 복...

  • 몽당 색연필의 기도

    01/10/21

                            청암 배성현목사   씩씩하게 달려온 한 바탕 세...

  • 미래가 오다

    01/10/21

    2021년, 그 닻을 올렸습니다. 미래를 향한 출항입니다. 어떤 일이 있을지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미래를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래를 ...

  • 신년의 시작은 기도로

    01/10/21

    2021년 신년이 돌아왔다. 늘 있어왔던 해마다의 신년과는 다른 의미를 가지고 신년을 맞는다. 작년 일년을 온통 코로나로 고생하고 마음 상했다. 아직도 코로나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대신 ...

  • 새해도 나의 앞에 반석에서

    01/10/21

     오랜 목회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날마다 하나님께서 내 삶의 모든 것을 채워주신 다는 것이다. 그냥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그때그때...

  • 그래도 웃고, 힘을 냅시다!

    01/10/21

     코로나19를 업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냥 서 있기도 힘든 삶인데 저마다 등에 짐을 가득 지고 힘겹게 새날을 살아갑니다. 우리 속담에 “웃으면 복이 온다.” 는 말이 있습니다...

  • 청교도(Puritan; 淸敎徒)란 말은 어디서 유래했을까?

    01/10/21

     한국어로 ‘청교도’는 중국어으로도 ‘Puritan’을 정확히 ‘淸敎徒’라고 번역하는 것으로 보아 중국어 번역을 도입했다고 본다. ‘청’은 ...

  • 시대의 소리 543

    01/10/21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진리를 알기를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구원의 문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이기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자비를 기대할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번 구원...

  • 하나님이 만드신 공백

    12/28/20

    코로나발 변화의 물결은 사회 모든분야에서동시다발적으로체 감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몰고 온 위기는 교회에도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교회역사상 현 장예배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고 각종 ...

  • 12월 넘어서서 본 세계

    12/28/20

    월요일이네 했는데 주말이 될 때마다 참 세월 빠르다 했는데,  2020년 1월이네 했는데 벌써 12월이 되어 버렸네, 어! 하는 순간, 일년이 휙 가버렸고 아니, 했는데 벌써 인생 ...

  •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12/28/20

      신문사의 창간100회를 축하합니다. 그동안 오늘까지 이끌어 오시느라 수고하셨고, 수고한 여러분과 성장한 신문사를 축하하오며, 주님이 축복하는 멋진 복음의 전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모소...

  • 도전과 응전

    12/28/20

      일찍이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를 “도전과 응전”이라고 갈파하였습니다. 역사를 멀리 조감하고 깊이 통찰한 자의...

  • 칼슘은 그냥 뼈가 아니다?

    12/22/20

    우리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적이 없었다.     유사 이래 전통의학으로 부터 현대 의학에 이르기까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면서 인간의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해 무단히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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