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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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장 건강

“암, 당뇨, 치매, 우울증 등의 30%는 장내 미생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CDC USA, 2017   나이가 들면서 대장의 문제로 고생하는 이들을 가끔 보게 됩니다. 성인의 세포 수는 약 35조~40조(약 23,000개 유전자/세포)이고, 체내 미생물 수는 약 38조~42조(300만개 유전자)입니다. 인간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8~17개 있지만, 장내 미생물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약 15,000~20,000개 있습니다. 이...
  • 한해의 마지막달을 맞아

    한해의 마지막달을 맞아

    12/06/19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3가지 ‘금’이 있다.  많은 사람이 원하며 쫓는 ‘황금’ 음식의 맛을 내고 간을&...

  • 칼슘과 눈 질환

    칼슘과 눈 질환

    12/06/19

      우리 신체 중에서 눈만큼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는 기관이 또 있는지 잘 모르겠다. 40세가 넘어서면서 서서히 눈은 퇴화가 된다....

  • 베드로가 쓰는 사랑의 편지(벧전1:2절)

    베드로가 쓰는 사랑의 편지(벧전1:2절)

    11/25/19

    베드로전후서는 베드로가 소아시아에 흩어진 믿음의 식구들에게 쓴 '편지'(2절)다. 그들은 지금 흩어진 나그네로 있다. 고상하게 표현해...

  • 돌고 도는 감사의 비밀

    돌고 도는 감사의 비밀

    11/25/19

    나는 논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던 중 예기치 않은 일로 병원에 실려 간 일이 있었다. 그렇게 큰 사고도 아니었는데 느닷없이 수술을 해야 한다는 선고를 받았고 다음날 수술을 받았다. 장이 파열되었다는 것이었...

  • 예수님을 알고 믿고 난 후

    예수님을 알고 믿고 난 후

    11/25/19

    딸 초청으로 손녀 돌보기 육십 넘도록 생전 첨 미국 나들이 어머니 뵙고저 찾아 온 목사와 인사나누고 방에 들어 가 말없이 나오시지 않는 평생 절에서 불공드리신 우리 어머니 리빙 룸에서 드리는 만남의 ...

  • 주 여호와께 감사

    주 여호와께 감사

    11/25/19

    전 세계가 즐기는 미국의 명절인 추수감사절이 곧 다가온다. 이 추수감사절은 1620년 영국에서 종교핍박을 피하여 청교도들 100여명이 미국을 향하여 대서양 바다를 건넜는데 도중 그 절반 가량이 사망했다. ...

  • 튀니지 성지순례

    튀니지 성지순례

    11/25/19

     르완다 사역을 마치고 튀니지로 갔다.  베르베르어로 ‘열쇠’라는 뜻을 가진 튀니지는 아프리카 대륙의 북동쪽 끝에 위치하여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북쪽으로는 유럽, 동쪽...

  • Thank You, Pilgrim Fathers!

    Thank You, Pilgrim Fathers!

    11/25/19

    11월 19일 케이프코트만(灣) 경유(經由), 11월 21일 프로린스타운에 입항(入港).1602년 9월 16일 영국 잉글랜드 항구도시 프리머스에서 102명의 청교도를태우고 출발했던 배가 미...

  • 안식월 첫 주

    안식월 첫 주

    11/25/19

    화요일에 한국에 도착하여 지금 3일간 낮밤과 싸우고 있습니다. 안식월 첫 주는 이렇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 진짜 좋은 사람

    진짜 좋은 사람

    11/25/19

    상담을 하다 보면, 아주 슬픈 이야기를 웃으면서 하는 사람을 종종 만납니다. 사기를 당했거나 부도를 맞은경우, 큰 사고를 당했거나 가...

  • 역경 속의 감사

    역경 속의 감사

    11/25/19

    기자로 취재를 다니면 여러 가지 사건을 접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되는 건 뉴욕효신장로교회 ...

  • 감사절에 기억해야할 사람 : 스콴토(Squando)

    감사절에 기억해야할 사람 : 스콴토(Squando)

    11/11/19

    추수감사절은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 청교도)102명들이 메이플라워호(Mayflower)를 타고 신앙의 자유를 위해 찾아온 신대륙에서 첫 추수...

  • 버리는 사람, 못 버리는 사람

    버리는 사람, 못 버리는 사람

    11/08/19

    모처럼 책상 서랍을 정리해 보았다. 일부러 서랍 정리를 한 게 아니라 더 이상 서랍에 넣을 공간이 이제는 포화상태에 이른 것 같아 정리를 하게 된 것이다. 하나 둘씩 버릴 것을 정리하다 보니 좀 아...

  • 하나님이 만드신 공백

    하나님이 만드신 공백

    11/08/19

     제우스와 님프인 플루토(Pluto)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었던 탄탈로스(Tantalos)는 신들의 총애를 받아 올림포스에 초대되어 그들과 어울리는 특권을 누리곤 했다. 그러나 그는 점차 오만해지더...

  • 그 피로 내 죄 씻었네(세 개의 못)

    그 피로 내 죄 씻었네(세 개의 못)

    11/08/19

     복음성가 중에 기도회 때나 부흥회, 사순절, 성금요일에 잘 불렀던 복음성가가 많다. 그 중에 “그 피로 내게 씼었네”로 끝나는 복음성가가 있다. 세개의 못이 성가의...

  • 암 치료환자와 심장기능

    암 치료환자와 심장기능

    11/08/19

    어느 여름 7월 중순,  몸집이 작고 예쁘장한 30대 중반 자매가 부모와 연구실로 찾아 왔다. 아이 둘의 엄마이기도 한 그 자매는 5월에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항암...

  • 젊은이들이 아프다 1

    젊은이들이 아프다 1

    11/08/19

    아침 8시경 지하철을 타 보면 발 디딜 틈 없이 밀려드는 인파의 90%는 젊은이들이다.   입시경쟁과 취업경쟁은 한마디로 전쟁이다. 오늘날의 화두는 공정사회를 외치지만 구호로 허공에 메...

  • 글 쓰기

    글 쓰기

    11/08/19

    글 쓰기   조용히 천천히 고요히   내 마음에  들려오고 솟아나는 것들을   은혜로 받아 살며시  내어 놓는다   처음부터 침묵으로 말하며 웃는 얼굴에  &n...

  • 어느 백인(Caucasian)목사의 고백

    어느 백인(Caucasian)목사의 고백

    11/08/19

    죠지 워싱톤 메모리얼 브릿지를 건너 허드슨강 언덕 아랫쪽 조그맣고 조용한 도시 뉴욕에 있는 대학교 교수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지금은 이민자들로 점점 복잡하고 교통량 증가로 분주하지만 교수와 예술가...

  •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난 게 죄인가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난 게 죄인가

    11/08/19

    39명이라. 너무도 황당하다.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이 뉴스를 접하고 난 뒤 너무도 착잡한 심정이 됐다. 굶어 죽...

  • 11월의 수채화(水彩畫)

    11월의 수채화(水彩畫)

    11/08/19

    이제 막 들어선 11월도 빨리 지나가겠죠.오래 붙잡고 싶어도 뿌리치듯 달아날 11월이 분명합니다.부질없이 가지 말라고 말하기보단 지나가는 11월을 수채화로 그려내 마음의 벽장에 오래 걸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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