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24, 2024   
칼럼
>칼럼

칼슘과 장 건강

“암, 당뇨, 치매, 우울증 등의 30%는 장내 미생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CDC USA, 2017   나이가 들면서 대장의 문제로 고생하는 이들을 가끔 보게 됩니다. 성인의 세포 수는 약 35조~40조(약 23,000개 유전자/세포)이고, 체내 미생물 수는 약 38조~42조(300만개 유전자)입니다. 인간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8~17개 있지만, 장내 미생물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약 15,000~20,000개 있습니다. 이...
  • 들어갈(Enter) 때와 나갈(Exit) 때

    들어갈(Enter) 때와 나갈(Exit) 때

    12/15/23

    우리는 비행기를 탈 때 제대로 타야 합니다. 이민 초기에 샌디에고를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엉뚱한 타지역 샌디아고로 도착해 비행사가 다시 원목적지로 데려다준 믿기 어려운 일이 있었습니다.  여행 중에 ...

  • 기다림의 퍼즐속에서 

    기다림의 퍼즐속에서 

    12/15/23

    아일랜드 출신의 프랑스 극작가 사무엘 베케트(Samuel Beckett, 1906-1989)가 쓰고 1969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고도를 기다리며’라는 2막짜리 연극이 있다. 이 작품이 노벨문학상을 받게 된 이유는 ...

  • 나르시스트 엄마

    나르시스트 엄마

    12/15/23

    요즘 부쩍 상담현장에서 자신의 불행감을 이야기하는 내담자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어린시절, 가정에서 정서적 또는 신체적 학대 또는 무시와 방치를 당했다고 호소합니다. 그동안 모르고 살았...

  • 기억에 남는 성탄절!

    기억에 남는 성탄절!

    12/15/23

    Merry Christmas!  할렐루야!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 성탄절이 찾아왔습니다.                                &...

  • 크리스마스보다는 성탄절을

    크리스마스보다는 성탄절을

    12/15/23

    해마다 12월이 되면 세상은 떠들석한 분위기이다. 성탄절이 끼여있는 12월은 그 어느 때 보다 기쁨이 넘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 진정한 의미를 알고 기뻐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요즘은 성...

  • 잊지 말아야 할 것들

    잊지 말아야 할 것들

    12/15/23

    가는 세월을 그 누구도 잡을 수 없다는 노래도 있습니다. 더욱 서둘러 가는 세월, 연말이 되니 많이 바쁘실 것입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잊어서는 안 될 것을 잊고 지날 수 있습니다. 여기, 잊지 말아야 할 ...

  • 충만한 하나님 사랑

    충만한 하나님 사랑

    12/15/23

    생명 건 언약 깨트려 하나님 형상 먹칠한 채 물에 빠진 생쥐처럼 벌벌 떨며 울던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사백 삼십년 노예 생활 멈출  수  없던  뼈 눈물 양팔로 안아주신 유월절 ...

  •   크리스마스 폐기론

      크리스마스 폐기론

    12/15/23

    어린시절 크리스마스가 생각난다. 그때 그 크리스마스 날은 교회에서 캔디와 과자를 잔뜩 받아가지고 오는 날로 기억된다. 먹을 것이 흔치 않았던 그때 푸짐한 선물을 받았던 그날은 일년 중 가장 기다려지는 날...

  •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온 누리에 퍼지는 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온 누리에 퍼지는 크리스마스

    12/15/23

    “남은 달력 한 장이/ 작은 바람에도 팔랑거리는 세월인데/ 한 해를 채웠다는 가슴은 내 놓을 게 없습니다. 욕심을 버리자고 다 잡은 마음이었는데/ 손 하나는 펼치면서 뒤에 감춘 손은 꼭 쥐고 있는 부끄러...

  • 아홉은 어디 있느냐

    아홉은 어디 있느냐

    11/17/23

    I 친구들과  한나절 웃고 떠들고 집으로 와 얼굴 씻는데 갑자기 사라진 눈썹   깜짝 놀라 온몸 씻은 후 살펴보니 여러곳 움푹 진푹 무슨 일인가 콩당 콩당   방안에만 머물러 죽은자 ...

  • 가을이 깊었는데

    가을이 깊었는데

    11/17/23

    [가을이 깊었는데 이 애벌레는 아직도 나비가 못 되었구나] (바쇼)     현란했던 단풍색이 갈색으로 바뀌다 하나씩 땅에 뒹굴기 시작하는 어제오늘입니다. 바쇼의 하이쿠 시 한 편을 붙잡고 이런...

  • 배낭여행과 주님체험

    배낭여행과 주님체험

    11/17/23

    최근 15파운드 배낭을 등 뒤에 지고 한인 여성 두 분 정확히 말하면 한 모녀가 뉴욕에서 출발하여 스페인과 포르투갈  두 나라를 걸어서 통과한 후 2주일 만에 돌아왔다. 여전한 그 얼굴에 피곤함이 약간 있...

  • 기름이 준비된 천국 축제 교회

    기름이 준비된 천국 축제 교회

    11/17/23

    오늘 교회력 설교 본문에서 예수님은 천국 어떤 곳인지 말씀하시면서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이야기를 하십니다. 신랑이 늦게 왔는데 신부 들러리 가운데 다섯 명은 등에 기름이 넉넉히 준비되었고 다른 다섯 ...

  •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상식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상식

    11/17/23

    선한 의도를 가지고 타인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은 우리 모두가 지향해야 할 미덕 중의 하나입니다. 여기서 호의의 사전적 의미는 ‘친절한 마음’으로, 타인을 위해 대가를 받지 않고, 시간과 돈, 봉사...

  • 감사로 사는 사람들  

    감사로 사는 사람들  

    11/17/23

    바람이 스산한 오후, 이제 가을이구나! 싶은 어느 날, 전화벨이 울렸다. “도르가의 집이죠?” “그렇습니다.” “자원봉사자 필요하다고 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네. ...

  • 내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을 만났습니다!

    내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을 만났습니다!

    11/17/23

    제가 매일 기도하는 EM Ministry Youth Group Teacher 한 분이 계십니다. 함께 즐거워하고 울고 사역하는 분인데 최근 직장을 옮긴 후에 힘들어 합니다. 최근 몇해 전부터 특이한 질병으로 고생을 했는데 아무래...

  • "두려워하지 말라" (上) 에스겔 38:1-6, 누가복음 21:9

    "두려워하지 말라" (上) 에스겔 38:1-6, 누가복음 21:9

    11/17/23

    지난 10월21일(주일)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목사는 최근 벌어진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충돌사태에 대해, 또 이 중동 사태를 크리스찬으로서 어떻게 볼 것인가에 관해 설교했다. 이에 설교 전체를 실어본다.&l...

  • 순간순간이 감사 

    순간순간이 감사 

    11/17/23

    중학교 시절 장난이 좀 심한 편에 속했던 나는 당시 직접 만든 나무 딱총을 가지고 노는 일을 즐겼었다. 딱총이라는 것이 초를 녹여 구멍을 막고 그 뒤에 화약(당시 빨간 페이퍼에 화약을  엠보싱 모양으로 ...

  • 구자화복지문(口者禍福之門)

    구자화복지문(口者禍福之門)

    11/17/23

    말이란 무엇일까. 말은 사람의 마음을 담는다. 마음은 생각을 담는다. 생각은 축적된 경험을 담는다. 한 사람의 경험과 생각과 마음은 말로 나타난다. 말은 인격을 담는다. 인격은 품위를 담는다. 한 사람의 인격...

  • 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한다

    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한다

    11/03/23

    예수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12제자 가운데 하나인 유다와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무리들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려는 음모를 실행하려고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

  • 광야가 아름다운 것은

    광야가 아름다운 것은

    11/03/23

    오래전에 같은 노회에 속한 목사님들과 함께 목회자 계속 교육을 위한 성지연구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곳, 자라신 곳, 사역하신 곳,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장소들을 나의 두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Mailing Address: PO Box 580445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