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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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장 건강

“암, 당뇨, 치매, 우울증 등의 30%는 장내 미생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CDC USA, 2017   나이가 들면서 대장의 문제로 고생하는 이들을 가끔 보게 됩니다. 성인의 세포 수는 약 35조~40조(약 23,000개 유전자/세포)이고, 체내 미생물 수는 약 38조~42조(300만개 유전자)입니다. 인간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8~17개 있지만, 장내 미생물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약 15,000~20,000개 있습니다. 이...
  • 회개와 용서가 필요한 회복

    회개와 용서가 필요한 회복

    02/27/18

    사람들은 살아오면서 회복이 필요한 삶의 과정을 겪어왔다. 힘들고 괴로웠던 날들이 있었는가 하면, 생각지도 않았던 사건으로 회복되기 힘든 상처를 받았다. 회복이라는 말은 의미가 깊은 중요한 단어로 건강하...

  • 의도를 꿰뚫어 볼 분별력이 필요하다

    의도를 꿰뚫어 볼 분별력이 필요하다

    02/27/18

    바울의 선교는 실로 험난했다. 당시 최고 권력인 로마의 가이사 앞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우리의 목적도 북녘이 복음화되는 것) 그는 자신을 호송하는 배에서 난파당하는 어려움도 겪었다(행27장). 원래 그는...

  • 강단퇴출

    강단퇴출

    02/27/18

    그 동안, 이름 난 목사들의 설교표절, 호색행각, 금전 문제 시비 등으로 그들이 섬기던 교회를 떠나는 사례들을 더러 보아왔다.  모두 유창한 설교자였고 대형교회의 담임이며 그 품량 (品量)이 대단한 분들...

  • 거짓장로, 거짓목사

    거짓장로, 거짓목사

    02/27/18

    언젠가 교회에서 시무장로를 뽑는 선거가 있었다. 이미 몇 달 전부터 장로 피택에 대한 광고가 나갔고, 교인들은 우리교회 장로감이 누구인지는 이미 마음속에 정해 있는 분위기였다, 이유는 교인들이 그렇게 많...

  • 휴게소의 우동이 아무리 맛있더라도

    휴게소의 우동이 아무리 맛있더라도

    02/27/18

    소방차가 시끄러운 경적을 울리며 급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꼭 가야 할 방향과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갈 곳도 없으면서 그렇게 소리를 내며 달리지는 않습니다. 길이 막혀도, 눈이 와서 미끄러워도, 새...

  • 3월 4일 경배와찬양 목록

    3월 4일 경배와찬양 목록

    02/26/18

        3월 4일 주일예배 오전 11시 경배와 찬양 곡입니다. 앞 부분은 Key입니다. 원래 악보와 다른 것도 있으니 확인하고 연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G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찬 540(219) 천천...

  • 3월 11일 경배와 찬양곡

    3월 11일 경배와 찬양곡

    02/26/18

    3월 11일 경배와 찬양곡입니다. 앞 부분은 Key입니다 원래 악보와 다른 것도 있으니 확인하고 연습해주세요. D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가사를 천천히 고백하며 시작합니다.  D 나 무엇과도 주님을 후렴의...

  • 코스타리카 선교를 시작하면서

    코스타리카 선교를 시작하면서

    02/24/18

    지난 한 주간 퍽 흐뭇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코스타리카 선교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고 감사였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받는 위치에 있지 않고 복음을 전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이 큰 축복입니...

  •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02/17/18

    이 세상에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모습으로 살고 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이기주의 삶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웃을 유익하게 하기 위해서 사는 이타주의의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 그런 반면 이웃에...

  • 시대의 소리 274

    시대의 소리 274

    02/17/18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시작 되면서 민족 대이동이 시작 되었습니다 같은 날 이라도 의미를 부여 하게 되면 가치 있는 날이 되는 것입니다 매일의 삶에 의미와 가치를 두고 스토리를 입히게 되면 무미 건조한 ...

  • 진짜 예수 잘 믿는 어른들

    진짜 예수 잘 믿는 어른들

    02/17/18

    1988년 서울올림픽에 이어 30년만에 평창올림픽이 열렸습니다. 저는 1970년도 초반에 미국에 이민을 왔습니다. 그러니까 나와 같은 사람은 올림픽에서 한국사람이 금메달을 땄다고 하면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 너는 결단하라

    너는 결단하라

    02/17/18

    사순절을 앞둔 최근에 여러 차례 들으면서 마음에 감동이 된 “너는 결단하라”는 제목을 가진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내가 도적처럼 왔을 때 너는 자신 할 수 있느냐 내가 한밤중에 왔을 때 ...

  • 김 장로의 기도

    김 장로의 기도

    02/17/18

    김 장로 대표 기도가 갑자기 짧아지자 사람들의 눈이 휘둥그래졌다. 약 사 분 안에 끝난 것 같았다. 이게 웬일? 갑자기 예배당이 밝아졌다. 기도 후 찬송을 부르는 시간에도 사람들이 눈을 서로 마주치며 이게 웬...

  • 1·1·1

    1·1·1

    02/05/18

    올해 우리교회의 목표는 하루, 한 명에게, 유일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해야 할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 오직 그 이름, 나를 구원하신 그 분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세상...

  • 쓰임의 은총

    쓰임의 은총

    02/05/18

    인터넷을 통해 음악관련 TV 프로를 가끔 봅니다. 다양한 형식으로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프로가 참 많습니다. 그 때마다 한국에는 참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음악에 문외한인 사람이...

  • 하이델베르크 지상 강좌(9) 우리의 신앙고백-삼위일체 하나님

    하이델베르크 지상 강좌(9) 우리의 신앙고백-삼위일체 하나님

    01/31/18

    제 8 주일 제 24문: 이러한 신앙고백은 어떻게 나뉘어집니까? 답: 세 부분으로 구분됩니다: 성부 하나님과 우리의 창조,성자 하나님과 우리의 구원,그리고 성령 하나님과 우리의 성화이다. 제 25문: 하나님은 ...

  • 자녀의 마음을 읽어주는 부모

    자녀의 마음을 읽어주는 부모

    01/31/18

    벌써 사춘기가 시작된 것 같아요. 목소리가 이상해지고(?), 턱 밑에 수염도 몇 가닥 나왔어요. 말 좀 붙이려고 한 마디 하면 대꾸도 안 하고 자기 방으로 쑥 들어가서 문을 닫아버려요. 그래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 내 아이 1프로라도 ‘남과 다르게’

    내 아이 1프로라도 ‘남과 다르게’

    01/31/18

    벌써 유대인의 자녀 교육방법이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영어의 'Jewish Mother(유대인 어머니)'란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유대인 어머니들은 자녀들을 위한 최초의 교육자이며, 자녀들을 가르치는 의무를 ...

  • 태초에 소리가 있었다

    태초에 소리가 있었다

    01/30/18

    태초에 ‘소리’가 있었다. “빛이 있으라”(창 1:3)는 하나님의 ‘말씀’은 이 우주에 생명을 부여하는 태고적 빛을 생성시켰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이 우주 만상을 ...

  • 새해에 보일 말과 행동

    새해에 보일 말과 행동

    01/30/18

    새해인 오늘은 사람들의 말하는 모습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하거나 행동을 취할 때 바르게 말하고 행동한다면 기분 좋은 일이다. 별로 웃을 일이 많지 않았던 지난 해를 생각하면서 금년에...

  • 버티는 것이 이기는 것

    버티는 것이 이기는 것

    01/30/18

    며칠 전, 구겨진 Y셔츠를 다림질하고 있는데, 지인이 ‘버티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내주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Y셔츠의 구김이 펴져서 누군가를 빛나게 할 수 있는 건 다리미의 뜨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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