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February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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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두뇌 (II)

칼슘 없으면 뇌 정보 활동중지   뇌는 약 150억개의 뇌세포가 있고 뇌의 무게는 신체의 2%정도이지만 대사시 에너지 소모량은 20%-25%이상 소모한다. 칼슘도 일일 소모량의 20%-25%이상을 뇌에서 소모한다. 우리는 가끔 전날 저녁에 과음을 했을때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필름이 끊겼다”라는 사람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는 알코올을 간에서 분해할 때 칼슘을 많이 소모하게 되는데 뼈에서 칼슘...
  • 이기심의 잡초를

    이기심의 잡초를

    08/24/17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기심을 가지고 산다. 이기심은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남이야 어찌 되든지 자기 자신만 잘 되고 이익이 있으면 된다는 욕심을 말한다. 이러한 이기심으...

  • Finish Well

    Finish Well

    08/24/17

    지난 8월 5일부터 13일까지 런던에서 세계육상 선수권 대회가 열렸습니다.이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의 마지막 은퇴경기를 보여 주었습니다.번개같이 빠르다고 하여 라이트닝 볼트라는 별...

  • 배려와 예의가 있는 사람들

    배려와 예의가 있는 사람들

    08/24/17

    애틀란타에서 이번 주간 열린 ‘교회성장학교’에 참석한 한 분이 “목사님 교회 출신 목사들은 뭔가 좀 다른 것 같아요.”라고 합니다. 무슨 소리냐 했더니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

  • 교회의 향기

    교회의 향기

    08/24/17

    믿음이란,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꽃은 향기로 말합니다. 향기의 매력은 퍼짐에 있습니다. 향기로...

  • 크리스천 독서 여행

    크리스천 독서 여행

    08/21/17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입니다. 이 땅에 태어나 남다른 자취를 남겼던 위대한 사람들의 뒤를 따라 그들이 내놓은 사상의 길을 여행하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쁨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책 읽...

  • 들어 올려주시는 은혜

    들어 올려주시는 은혜

    08/10/17

    6명의 가족이 미국에서 살기 시작한 지 어느새 만 10년이 되었습니다. 훌쩍 커버린 우리 아이들이 그냥 지나기 서운하다고 제안하여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조촐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이 ...

  • 예수님처럼

    예수님처럼

    08/10/17

    예수님은 어떻게 호수 위를 걸으셨을까요?모세가 호렙 산에서 십계를 받을 때 신발을 벗었지요힘을 빼라는 것 아닐까요?나도 잠깐만이라도 힘을 빼고 호수 위를 걷고 싶습니다.나도 신을 벗고, 힘을 빼고 내 발에...

  • 노하기를 더디하라

    노하기를 더디하라

    08/10/17

    ‘노하기를 더디하다’라는 표현은 하나님(출34:6; 민14:18; 욜2:13; 욘4:2; 시80;15)과 사람들에게 적용된다(잠14:17, 14:29, 15:18; 16:32; 19:11, 전7:8). “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 8월에 부를 노래

    8월에 부를 노래

    08/08/17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미국 본토를 사정권에 두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지속적으로 실험 발사하는 북한의 태도에 대해 미국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른 것 같습니다. 미...

  • 예수 잘못 믿는 순진 이제 그만

    예수 잘못 믿는 순진 이제 그만

    08/08/17

    1980년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인권운동에 앞장섰고 훗날 세계개혁교회연맹 회장을 오래 역임했던 알렌 부섹이 쓴 ‘Farewell to Innocence’(순진이여 안녕)이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흑인들이...

  • 넘치게하신 하나님

    넘치게하신 하나님

    08/08/17

    지난주일은하주종일마치구름에떠있는것같기도하고, 꿈을꾸고 있는것같은기분이었습니다. 제가지금까지보낸참많은주일중에이렇게기쁘고 흥분 된 날이 또 있었을까? 할 정도로 하루 종일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지난...

  • 마음 관리

    마음 관리

    08/08/17

    우리는 마음 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런대 마음 관리는 뒷전이고 계속해서 외모 관리에만 집중하며 살고 있지는 않는가?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 관리인 것을 알아야 한다. 비록...

  • 한 여름에 드리는 멕시코 선교 편지

    한 여름에 드리는 멕시코 선교 편지

    08/07/17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 이사야 45:22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마음도 /&n...

  • 8.15 광복절과 기억 투쟁

    8.15 광복절과 기억 투쟁

    08/07/17

    8.15 광복절은 우리나라의 광복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광복’은 문자 그대로 빛(光)을 되찾았다(復)는 의미로 빼앗긴 국권을 회복했다는 뜻이다. 1945년 8월 15일,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날을 광...

  • 야브네(Yavneh)의 기적

    야브네(Yavneh)의 기적

    08/04/17

    한국 교회가 국내외적으로 위기에 처했다고 하며 이에 대한 개혁적 요구 또한 국내외적으로 거세져 대개의 교계 언론과 집회에서 그에 대한 처방에 관한 목소리가 단골 메뉴가 된지 오래이다. 이러한 시대적 상...

  • 교회와 장터의 차이

    교회와 장터의 차이

    08/03/17

    “학생은 많아도 제자는 없고 교사는 많아도 스승은 없다.” 서글픈 교육의 현실태를 꼬집은 말이다. 현 세태를 두고 작금의 교사는 지식을 전하는 기능직으로 전락한 지 오래되었다는 자조 섞인 ...

  • 밥 같은 사람이 좋다.

    밥 같은 사람이 좋다.

    08/02/17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하얀 밥이 보기에도 좋다.냄새도 좋다. 매일 먹건만 하나도 물리지 않고 전혀 맛 색깔도 없는데 맛이 있다 섞여 들어가서 반찬의 맛을 살려 주는 밥은 물에 들어가 스스로 풀어지면서 구...

  • 축구 중독

    축구 중독

    08/02/17

    나는 축구를 무지하게 좋아한다, 좋아할 정도가 아니라 축구 광(狂)이다. 고등학교 시절 내가 다녔던 학교가 명문 축구팀을 가진 학교였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축구를 하게 되었고 그 당시에도 학교 수업...

  • 나의 가는 길, 바보의 길

    나의 가는 길, 바보의 길

    08/02/17

    나의 가는 길은 정직한 바보와 무식하고 비천한 의인들이 세미한 음성을 듣고 따라 가는길이다. 나는 체력단련을 위해서 아침 새벽기도가 끝나면 그 길로 overpeck 공원으로 가서 두 바뀌를 돌아 걷곤 하였다. 일...

  • 데이트폭력의 허실

    데이트폭력의 허실

    08/02/17

    최근에 신문 티비 뉴스등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 데이트 폭력이다. 데이트폭력은 서로 사귀는 미혼의 동반자 사이에 이뤄지는 폭력을 말하는 것으로 대부분 남성파트너들에 의하여 이뤄진다. 남자친구와 교제하는 ...

  • 마음을 무엇으로?

    마음을 무엇으로?

    07/15/17

    우리의 마음은 하나의 잔과 같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의 잔에 무엇으로 채워져 있느냐가 중요하다. 잔에 채워져 있는 대로 우리의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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