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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며칠 전 택시를 탔었다. 베이사이드퀸즈에서 본인의 만하탄의 노회사무실까지 가는 길이 멀어서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님에게서 놀라운 말을 들었다. 요새 하이웨이가 그전같이 복잡하지 않다고 한다. 뉴욕의 교통란은 복잡하고 험하기로 악명이 높은데 그날 운전기사는 요새 운전하기가 많이 편하다고 말했다. 의미인즉 불법체류자들이 단속 때문에 밖으로 나오지 않아서 운전하는 차량이 줄어들어서 그런 것같다는 말이었다....
  • 교회와 경건

    05/27/17

    인간복제의 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 사람이 사람을 만들어 내는 시대……, 사람이 못하는 짓이 없는 시대가 닥아 오고 있는 것이다. 오늘 날, IT 라는 인간두뇌의 발달은 제2의 바벨탑을 연상하게 된...

  • 말세, 환난의 때를 사는 신앙

    07/15/15

    나는 일제의 강점기에 태어나서 자라고 청소년기를 맞이했다.  세계2차대전 기간동안, 형(兄)벌이 되는 청년들이 징병으로 끌려가고, 아버지 연령대의 장년들이 보국대(報國大)나 징용으로 일본에게 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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