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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보다 더 높은 자리 선거

목사보다 더 높은 자리 선거 총회장 입구에 들어서자 그 열기가 더 뜨겁다.현관 입구에 후보들의 현수막이 즐비하게 나열되어 있다. 그 안에 내용, 경력들이 화려하다,행사장 입구에 너절하게 흩어져있는 후보들의 광고 찌라시도 선거의 열기에 한몫을 더하는 것같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목사 장로 총대들에 의해 뽑혀야 할 총회 3년제 사무총장 선거이다, 재임도 가능하다, 3년 후 다시 선거에 이기면 3년을 더 할 수 있다....
  • 건강한 교회

    10/16/18

    목회자에게는 교회가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늘 걱정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들여다보는 책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선택하게 됩니다. Edwin H. Friedman의 Generation to Generation: Family Process in Church...

  • 사랑하면 모이고 싶고, 사랑하면 방법을 찾는다

    08/15/18

    옛날 목사님들은 성도와 콩은 볶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오늘 은 여러분을 좀 볶아보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최소한 4번의 공 적인 모임을 갖는 것은 이미 4차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 들에게 맞지 않는 것이...

  • 영이 머무는 자의 축복

    08/07/18

    성경은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낸다” 고 합니다. 내면에 쌓은 선이나 악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충만 하여 영의 사람...

  • 영이 머무는 자의 축복

    07/24/18

    성경은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낸다”고 합니다. 내면에 쌓은 선이나 악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여 영의 사람이...

  • 타인이라는 거울

    07/01/18

    우리의 두 눈이 볼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사람의 내면을 꿰뚫어봅니다. 감정을 읽습니다. 그 속에 담긴 분노와 두려움을 헤아립니다. 그런데 딱 한 가지, 자신의 얼굴은 보지 못합니다. 게하시라는 선지자 엘리...

  • HALF TIME

    06/11/18

    우리교회 정말 열심히 달려갑니 다. 제가 직접 할 말은 아니지만 우리교회 참 좋은 교회입니다. 이런 교회에서 함께 사역한다는 것 이 큰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모든 사역에 참여하여 주시고, 수고하여 주시고, ...

  • 탄자니아/볼리비아

    탄자니아/볼리비아

    05/30/18

    오늘 오후에 탄자니아 선교팀 18명이 8박9일의 일정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볼리비아는 25일 금요일에 8명의 팀원이 6박7일간의 일정으로 길을 떠나게 됩니다. 목적은 단 하나, 한 명의 영혼이라도 지옥으...

  •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심은 나무입니다.

    04/30/18

    지난 목요일 저녁, 세상이 모두 대한민국을 보았습니다. 올림픽도, 월드컵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정상회담이었습니다. 회담을 평가하려고 쓰는 글이 아닙니다.  회담 후 두 정상이 나무를 심었는데 그 때 떠...

  • 사월이 오면

    04/10/18

    사월이 오면은향기로운 라일락 우거지리회색 빛 우울을 걷어버리고가지 않으려나 나의 사람아저 라일락 아래로푸른 물 다담뿍 안고 사월이 오면가날픈 맥박에도 피가 더하리니나의 사랑아 눈물을 걷자청춘의 노래...

  • THE CULLINAN DIAMONDS (컬리넌 다이아몬드 배달작전)

    03/14/18

    1905년 남아프리카의 한 광산에서 3,106 케럿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이  발견됐습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다이아몬드 원석 중에 가장 큰 것이라네요. 이 광산의 소유자가 영국사람 토마스 컬리넌이라 다이아몬...

  • 휴게소의 우동이 아무리 맛있더라도

    02/27/18

    소방차가 시끄러운 경적을 울리며 급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꼭 가야 할 방향과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갈 곳도 없으면서 그렇게 소리를 내며 달리지는 않습니다. 길이 막혀도, 눈이 와서 미끄러워도, 새...

  • 1·1·1

    02/05/18

    올해 우리교회의 목표는 하루, 한 명에게, 유일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해야 할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 오직 그 이름, 나를 구원하신 그 분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세상...

  • 선교사 자녀 초청 위로사역

    01/04/18

    선교의 부르심에는 가난이 있습니다. 외로움이 있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환경적 어려움들이 많습니다. 그 중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가족들이 겪는 고통을 옆에서 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많은 선교사님들의 ...

  • 뿌리를 본다

    12/09/17

    지난 주일 뿌리 깊은 믿음에 관하여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제게는 울림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지면에 못다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뿌리는 본질입니다. 본질은 건강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본질...

  • 마음 속 뒤집어 은사 찾기

    10/24/17

    아주 가끔씩 뭔가를 찾으려고 책상 서랍속을 뒤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여기에 넣어둔 것 같은데… 처음에는 막 뒤집어 보다가 물건을 하나씩 다시 꺼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추억을 꺼냅니다. 아 이...

  • 들에 핀 백합화

    09/25/17

    철학자 키에르케고르의 책의 내용입니다. 백합화 한 송이가 하늘을 나는 새를 부러워합니다. 늘 같은 곳에만 있는  자기의 모습이 너무 지루하고 싫었기 때문입니다. 한 번은 굳은 결심을 하고 새에게 부탁...

  • 만남의 길 위에서

    09/03/17

    많은 만남들이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미국에 왔다가 두 아들을 남겨두고 아내와 막내 딸을 데리고 크로아티아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박찬신 선교사님, 중 2학년때 자신이 입양된 아이라는 것을 알고 죽을 결심...

  • 교회의 향기

    08/24/17

    믿음이란,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꽃은 향기로 말합니다. 향기의 매력은 퍼짐에 있습니다. 향기로...

  • 예수님처럼

    08/10/17

    예수님은 어떻게 호수 위를 걸으셨을까요?모세가 호렙 산에서 십계를 받을 때 신발을 벗었지요힘을 빼라는 것 아닐까요?나도 잠깐만이라도 힘을 빼고 호수 위를 걷고 싶습니다.나도 신을 벗고, 힘을 빼고 내 발에...

  • 네 마음을 나누지 말라

    06/30/17

    각 나라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여 선교하는 위클리프 선교회가 있습니다. 소속 선교사님 한 분이 남미의 어떤 마을에 들어가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순종’이라는 단어를 번역하려 고민하고...

  • 하나님은 당신에게 홀딱 반하셨습니다.

    05/19/17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 하시는 이유는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그분의 공의를 세우시기 위해.. 그분의 주권을 증명하시기 위해.. 하지만 가장 유쾌한 이유는 따로 있지요. 우리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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