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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임근영 목사

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며칠 전 택시를 탔었다. 베이사이드퀸즈에서 본인의 만하탄의 노회사무실까지 가는 길이 멀어서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님에게서 놀라운 말을 들었다. 요새 하이웨이가 그전같이 복잡하지 않다고 한다. 뉴욕의 교통란은 복잡하고 험하기로 악명이 높은데 그날 운전기사는 요새 운전하기가 많이 편하다고 말했다. 의미인즉 불법체류자들이 단속 때문에 밖으로 나오지 않아서 운전하는 차량이 줄어들어서 그런 것같다는 말이었다....
  • 부모노릇하기

    06/07/17

    부모노릇하기   한국말 가운데 ‘노릇한다’라는 말이 있다. 속담에 ‘사자 없는 산에 토끼가 왕 노릇한다’는 말은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편견 그리고 고정관념-

    03/18/17

    하덕규의 노래 중에 ‘가시나무’라는 제목의 노래가 있습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

  • 성경적 자녀양육 방법

    01/16/17

    성경적 자녀양육 방법 아이가 누리는 신체적이고 정서적인 안정만이 아이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물론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애정을 쏟는 것은 중요하다. 성경은 이상적 부모 자녀 관계를 묘사하기 ...

  • 떼쓰는 아이들, 매너있는 아이로 기르기

    11/29/16

    자녀르 잘 기르고 싶지 않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 부모들은 매우 당황하게 된다. 가령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떼를 쓰는 경우는 초보 부모들에게는...

  • 순기능 가정/ 역기능 가정

    순기능 가정/ 역기능 가정

    09/09/15

    저는 패밀리터치 뉴욕 지부를 섬기는 임근영 목사입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성경적인 가정 그리고 그 가정을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서로 고민하고 이야기들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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