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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한 부분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름대로 인생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면 잘될거야! 그리고 크게 성공해서 멋지게 보란 듯이 살아 갈 것을 꿈꾸며 스스로의 만족에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들의 대부분들은 자기의 유익과 발전을 위한 것이며, 자기를 중심으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우리가 계획을 세운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정반대의 문제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
  •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

    11/01/19

    필자가 어린이였던 1960년 대에는 어른들께서 “너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고 물으면 남자 아이들에게서 나오는 반사적인 대답이 있었다. “대통령이요!” “군인이요!&rdq...

  • 내가 주저앉을 수 없었던 이유 세 가지

    08/28/19

    거칠고 험한 인생길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할 수만 있다면 평탄한 길, 넓고 안전한 길, 아름답고 화사한 ‘꽃길’같은 인생 길을 걷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인생길이 우리의 ...

  • 나를 일으켜 준 세 개의 성경 말씀

    07/26/19

    “예수 잘 믿는 성도가 왜 그런 끔찍한 사고를 당할까요?” “목사님은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해서 세운 주의 종 아니에요? 그런데 왜 중병에 걸리나요?” 예수 잘 믿는 성도도 끔찍한 사고를...

  • 좋은 부모 나쁜 부모

    05/31/19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좋은 부모란 어떤 부모일까? 인터넷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좋은 부모에 대한 정의가 참 다양하다. 3세 아이를 둔 엄마의 경우에는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아이가 하고 싶어 ...

  •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04/19/19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이계자 사모(뉴욕가정사역원)     나이는 꽉 찼는데 짝 찾아서 결혼할 생각을 안 하는 자녀들로 인해 속이 타 들어가는 어머니들이 있다. 나이 찬 자녀라고 다 천하태평은 아...

  • 어린이를 위한 애도(哀悼)상담

    03/25/19

    어린이를 위한 애도(哀悼)상담     어린아이들에게도 감당하기 어려운 아픔은 찾아온다. 어릴 때 겪은 일이기에 그 충격과 상처는 어른보다 훨씬 더 클 수 있고, 그 상처를 적절히 치료받지 못한 채...

  • 불안정한 애착과 성 범죄

    01/07/19

     성범죄는 더 이상 교회 밖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파렴치한들의 고유 영역이 아닌 것 같다. 목회자를 비롯한 크리스천들의 성범죄 소식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그렇다. 정서적 외로움, 친밀감의 결여, 공...

  •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삶

    12/11/18

    지금 나의 마음 속에 평강이 있 는가? 여전히 근심과 걱정, 불안이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지는 않은가? 예수를 믿으면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 진다고 했는데 왜 난 여전히 고통 속에 몸부림 치고 있는 걸까? 안타...

  • 효도할 기회

    10/15/18

    효도할 기회  내년이면 구순(90)이 되시는 친정 어머니와 24시간을 함께 지내 온 지 벌써 여러 날이다. 여기는 대한민국 서울이다. 지난 여름 한국의 무더위가 얼마나 대단했던가? ...

  • 성공적 노화 (成功的 老化)

    08/28/18

    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늙게 되어 있다. 겉 모습도 늙어가고, 모든 기능들도 약해진다.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다. 문제는 어떻게 늙어가느냐 하는 거다. 평균 수명 100세 시대를 맞...

  • 그리스도인과 환경보호

    그리스도인과 환경보호

    06/11/18

    그리스도인과 환경보호 한국에서 초등학교 5학년과 유치원에 다니다 부모의 사역지를 따라 뉴욕으로 와 공부하게 된 필자의 두 아들은 초기에 뉴욕 생활에 적응하면서 혼란스러워했던 부분들이 있었다. 낯...

  • 신앙이 삶이 되게 하는 멘토링

    04/11/18

    부모가 되어 자녀를 잘 양육하는 일은 쉽지 않다. 자녀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세우기까지 부모가 감당해야 역할과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도 요즘은 필자가 자녀를 양육하던 시절과는 달리 자녀교육에 관한 지...

  • 나의 삶이 곤고한 이유

    03/22/18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나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매일의 삶에 기쁨이 없고, 평안도 사라져 습관적인 종교생활을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며 ...

  •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학습자 이해

    02/28/18

    기독교 교육은 비 기독교(세속)교육과 여러 부분에서 많은 상이점을 가지고 있다. 교육의 대상으로서 인간 이해를 비롯하여 교육의 목적과 내용, 방법에 있어서 그렇다. 인간의 내면에 있는 것(잠재력)을 끄...

  • 자녀의 마음을 읽어주는 부모

    01/31/18

    벌써 사춘기가 시작된 것 같아요. 목소리가 이상해지고(?), 턱 밑에 수염도 몇 가닥 나왔어요. 말 좀 붙이려고 한 마디 하면 대꾸도 안 하고 자기 방으로 쑥 들어가서 문을 닫아버려요. 그래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 교회학교 성장과 교사의 역할

    12/06/17

    “그나마 몇 가정 남지 않은 젊은 부모들마저 아이들 신앙교육을 이유로 또래 아이들이 많은 큰 교회로 가야겠다며 하나 둘 떠나고 있는 상황이라서 고민이 큽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rdqu...

  • 교육하는 교회

    11/01/17

    유럽 교회들의 몰락과 미국 교회들의 쇠퇴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다.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들의 미래 역시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을 불러오기까지 여러 요인들이 작용했겠지만 무엇보다 ...

  • 성년 자녀의 건강한 독립

    06/07/17

    태어나서 사십 년 가까이 살았던 조국을 떠나 타국에서 이민자로 살다 보니 가끔 쓸쓸하고 외로울 때가 있다. 연로하신 두 분 어머님과 형제들, 자주 만나고 싶은 친지들이 살고 있는 내 나라가 종종 그립기 때문...

  • 여호와께서 돌보지 아니하시면

    03/21/17

    세상 모든 일에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공존하는 것처럼 부모 역할에도 기쁨과 고통이 함께 하는 것을 경험한다. 자녀는 부모에게 한없는 기쁨과 보람을 주기도 하지만, 발을 동동 구르며 가슴 졸이게 하거나 눈...

  • 진정 자녀를 사랑한다면

    01/16/17

    진정 자녀를 사랑한다면       미국에서 살면서 불편한 것 중 하나는 고장 난 전자 제품을 수리 받는 일이다. 몇 년 전, 필자가 구입한 씨디 플레이어(CD Player)가 그렇게 오래 사용하지도 않았...

  • 아버지와 아들

    11/29/16

    여러 해 전 대한민국 모 TV방송의 개그 프로그램 중에 ‘아빠와 아들’ 이라는 코너가 있었다.뚱뚱한 외모도 닮은 꼴, 엄청난(?) 먹성도 닮은 꼴이었던 ‘아빠와 아들’, 두 사람은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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