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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섬김의 2019”

작년 년말에 카톡카드를 동료목사에게서 받았다.   “한 동양소년이 무너진 담벼락을 뒤에두고 중국식 솥 앞에 앉아있었다. 재난이 있었던지 무너진 벽 만 보이는 곳에 소년이 솥에 기름을 넣어 녹이다가 달걀 풀은 것을 쏟아붓고 연달아 밥을 쏟아부었다. 그것을 두어번 져어서는 그릇을 가져다가 모여든 다섯명의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다. 그리고 먹기 시작했는데 그때 또래의 여아가 그곳으로 오더니 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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