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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금옥 목사

축구 중독

나는 축구를 무지하게 좋아한다, 좋아할 정도가 아니라 축구 광(狂)이다. 고등학교 시절 내가 다녔던 학교가 명문 축구팀을 가진 학교였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축구를 하게 되었고 그 당시에도 학교 수업이 끝나면 저녁 어두워질 때까지 축구를 하곤 하였다. 그렇게 축구를 해서인지 작은 체구에도 꽤 잘하는 축에 들어 군에서도 중대 대표로 뽑혀 축구 시합에 출전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렇게 좋아했던 축구는 군 제...
  • 파괴로부터의 방어와 회복

    10/02/17

    최근에 남부 텍사스를 물바다로 만든 허리케인  “하비 HARVY”를 뒤이어 허리케인 “어마 IRMA”가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플로리다를 강타했는데 많은 건물들이 손상을 입고 야자나무 ...

  • 사랑을 베풀다

    08/31/17

    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많은 일을 겪는다. 좋은 일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일들도 있어괴롭다. 즐거운 일들이 즐겁지 않은 일보다 더 많기를 바라는 것은 늘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우리들의...

  • 데이트폭력의 허실

    08/02/17

    최근에 신문 티비 뉴스등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 데이트 폭력이다. 데이트폭력은 서로 사귀는 미혼의 동반자 사이에 이뤄지는 폭력을 말하는 것으로 대부분 남성파트너들에 의하여 이뤄진다. 남자친구와 교제하는 ...

  • 무엇을 감사하나? / 감사할 일

    07/05/17

    7월 4일은 미국 독립기념일이다. 이날은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난다. 이 시기는 미국인에게는 휴가와 여행의 시작이다. 이때는 불꽃놀이로, 공원이나 호수가에서 열리는 무료음악제로 ...

  • 아버지의 품을 기억하다

    06/10/17

    <아버지의 품을 기억하다> 며칠 전에 한 감동적인 장면을 티비뉴스에서 보았다. 광주에서 518기념식을 했는데 한 여성이 추모사에서 생전에 한번도 만나지 못한 아버지에 대하여 말을 했다. 자신이 태어난...

  • 성지순례: 광야경험

    04/03/17

    크리스천에게 성지순례는 항상 마음이 벅차고 감동을 주는 여행이고 경험이다. 이번에 뉴욕목사회(회장 김상태목사) 주최로 이스라엘과 요르단을 다녀왔다. 예수님이 걸었을 광야의 어딘가를 나도 밟아보고, 사도...

  • 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02/20/17

    며칠 전 택시를 탔었다. 베이사이드퀸즈에서 본인의 만하탄의 노회사무실까지 가는 길이 멀어서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님에게서 놀라운 말을 들었다. 요새 하이웨이가 그전같이 복잡하지 않다고 한다. 뉴욕의 교...

  • 진정한 배려

    01/31/17

    최근 뉴스에서 본 사진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자 한다. 어느 유명인사가 병원을 방문했는데 누워있는 환자에게 음식을 떠 먹이는 것이었다. 모두가 웃음을 띄고 보고 있었다. 음식을 먹이는 분은 커다란 앞치마를 ...

  • “예수: 우리의 선택”

    01/03/17

    주님의 오심과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던 감격의 성탄절이 지나고 2017년도의 새해를 맞는다. 늘 크리스천에게 12월은 설레임과 기쁨, 흥분의 시기이다. 성탄을 축하한 며칠 후 세계는 송구영신으로 새로운 해를...

  • 감사를 기억하는 성탄절이 되길!!!

    12/24/16

    이제 대강절 3주째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오심과 다시 오실주님을 기다리는 강림절은 누구에게든지 즐겁고 기쁜 절기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12월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탄절 감사축하카드를 보내고 받...

  • 화합

    11/29/16

    최근 한국이나 이곳 뉴욕이나 모두가 어쩐지 뒤숭숭해서 마음들이 편치 않다. 한국의 정치사회적 형편이 갑자기 터진 관료가 아닌 한 시민의 상상을 초원한 국정농단이라고 이름 붙여진 국정에 관여한 일들로 온 ...

  • 가을맞이여행 “힐링캠프”

    11/19/16

    최근 동료여성목사들과 같이 배를 타고 뉴욕만하탄 항구에서 캐나다의 노바스코시아 까지 크루즈 여행을 했다. 본인의 금년 하반기는 여름에 일어난 상상도 못했던 불편한 경험으로 인하여 심신이 지쳐 있었다. ...

  • 그리스도를 닮은 자의 모습

    10/21/16

    이번 여름기간에 생각하지도 않았던 어려운 일들이 있었다. 그것을 해결하고 극복하느라고 좀 지쳐있었고 마음이 상했었다. 그래서 늘 그랬던 것 같이 구약성경을 읽었다. 사무엘, 열왕기, 역대하, 에스라와 느헤...

  • 펠프스의 모델

    09/14/16

    금년 8월의 올림픽은 부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있었다. 펠프스라는 미국 수영선수가 이번에도 엄청난 많은 금메달을 따면서 은퇴를 했다. 음주운전과 과속으로 구속을 당했다. 이로 인한 좌절, 우울증 등을 ...

  • 바람직한 지도자

    07/20/16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지도자의 모습에는 한 나라의 지도자에서 작은 모임의 지도자까지 그들의 모습과 할 일들이 다양하다. 지도자는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다. 지도력이 어떠한가에 따라서 그들이 속한 곳의 ...

  • 오실 그이가 당신?

    06/03/16

    필자와 오랫동안 알아왔던 한 장로님을 만났다. 미국장로교(PCUSA)는 여성들도 장로로 피택되어 안수받고 장로로서, 교회의 당회원으로 교회를 섬기는데 오래전에 한인교회에서 장로로 피택을 받고 교회를 섬기셨...

  • 장학금 수여식 소감

    05/06/16

    최근 장경혜 목사님이 담임으로 있는 브롱스 소재의 뉴욕소망장로교회에서 한마당 멋진 잔치가 있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장경혜 목사)가 두번째 청소년들에게 주는 장학금 수여식이었다. 이날 9명...

  • 예수님을 보다

    04/11/16

    지난 3월 주님의 부활을 축하했다. 부활이 주는 의미는 어떤 것들과도 다른 의미를 가진다. 왜냐하면 그날 아침 이후 세상은 변했고 삶의 의미가 달라졌다. 무엇이 달라졌을가? 독생자 아들이 온 인류의 죄의 대...

  • 사순절에 어른들의 고백

    02/29/16

    사순절은 크리스천에게는 어느 때 보다 더 경건과 회개와 묵상의 때이다. 사순절을 지나면서 사람들은 지난 날 가족이나 자녀들, 친구나 동료 등 친지들에게 말이나 행동의 잘못이나 실수를 생각하고 회개하면서 ...

  • 2월은 흑인역사의 달

    02/06/16

    미국에서 2월은 Black History Month, “흑인 역사의 달”로 정하여 흑인(지금은 미국계흑인, African-American이라고 명한다)들의 과거, 역사, 문화등을 기념하는 달이다. 독자들...

  • 외로움은

    01/24/16

    외롭다 또는 외로운, lonely라고 말하는 외로움을 말하는 단어가 있다. 우리 주위에 홀로있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혼자있다” 라고 해서 다 외롭고 쓸쓸하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다. 의도적으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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