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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뉴욕선교대회는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한 뉴욕선교대회가 막을 내렸다. ■ 제1회 뉴욕선교대회 개요 뉴욕선교대회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뉴욕을 선교 도시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김용의 선교사를 주강사로 초대하고 전 세계 선교사 및 사모 35명을 초청해 매일 저녁 집회와 선교사의 간증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주강사는 김용의 선교사(순...
  • 마리아와 마르다 자매

    마리아와 마르다 자매

    02/03/23

    마르다와 마리아와 나사로는 주님이 사랑한 남매들이다. 그들의 부모님이 계신지는 알려진바 없으나 이 세 남매의 이야기는 성경 요한복음 등 공관복음에 나와있고 주님이 이들을 특히 관심하여 사랑한 것은 틀림...

  • 브루클린 태버나클 교회

    브루클린 태버나클 교회

    01/23/23

    필자는 오래 전에 브루클린테버나클교회(Brooklyn Tabernacle, Brooklyn, NY) 에서 한동안 예배를 드린 과거가 있다.  그 교회는 뉴욕의 브루클린보로의 프랫부시 에비뉴 선상에 있었는데  극장 건물이...

  • 과이불개 (過而不改)

    과이불개 (過而不改)

    01/03/23

    최근 한국의 교수들이 오늘의 사자성어로 “과이불개”를 선택하였다. 한문으로 “過而不改” 라고 쓰는데 글자를 해석하면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다”  라는 뜻이다. ...

  • 서부 방문기 #2:  참된 믿음을 찾아서

    서부 방문기 #2:  참된 믿음을 찾아서

    11/18/22

    필자는 오랜만에 서부를 방문 하면서 많은 좋은 경험과 아픔도 겪었다.  오랜만에 여러 친지를 만나면서 살아만 있으면 어느 것도 가능할 수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뉴욕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만난다는 것...

  • 서부 방문기: 사랑과 배려를 보다

    서부 방문기: 사랑과 배려를 보다

    10/31/22

    코로나 이후로 처음 서부를 방문했다. 칼리포니아의 주도인  새크라맨토 공항은 처음이었지만 내가 머물 Valley Springs 의 집에서는 가까웠다. SF공항은 이제는 너무 복잡해저서  포기했다.  Va...

  • 필자의 마음

    필자의 마음

    10/10/22

    기독뉴스신문사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들 드리게 됨을 축하한다. 동시에 기독뉴스에 게재되었던 칼럼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어 출판기념회를 연 것도 축하한다. “오직 그만이, HE only” 라고 ...

  • 거짓을 말하면

    거짓을 말하면

    09/24/22

    전 세계는 지난 몇 주간 영국의 엘리자베스여왕의 죽음과  장례로 모든 시선이 영국에 집중되었다. 한 나라의 군주로서 통치는 하였으나 군림하지 않았던 여왕이다. 이 기간 중 몇 번 예배를 드렸는데 ...

  • 욥의 신앙고백

    욥의 신앙고백

    09/02/22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이모저모의 재난을 겪기도 하고 말로도 표현하기 어려운 고난을 겪는다. 그중에서 성경 속에서 욥이 겪은 고난은 자신에게 닥친 고난을 보고 그를 위로하기 위하여 멀리서 방문한 그의 친구...

  • 요셉의 용서 방법

    요셉의 용서 방법

    07/31/22

    “저는 동생 요셉에요. 아버지는 안녕하신가요?” 애굽총리 요셉이 형제들을 만났을 때 그에게 고통과 억울함과 고난을 겪게한 형들에게 말한 첫마디 였다. 그리고 동생 요셉의 생존과 지위에 놀라서 ...

  • 용서를 구하는 용기

    용서를 구하는 용기

    07/10/22

    우선 지난주 6월30일 여성법관인 커틴지브라운잭슨이 미국연방대법원 대법관으로 공식 취임한 것을 축하한다. 그녀는 미국 233년의 역사상 흑인 여성으로 첫번째, 흑인으로는 세번째로 연방 대법관이 되었다. 남...

  • 소망을 포기하다

    소망을 포기하다

    06/27/22

    원래 사람들은 그들이 가진 여러형태의 소망을 먹고 산다. 소망을 가진 나라였던 이스라엘이 다윗왕의 아들들의 반란으로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두개로 갈라지고, 그후에는 거대한 바벨론 같은 거대한 이...

  • 동료들의 생일축송  

    동료들의 생일축송  

    06/12/22

    만일 동료목사들이 생일을 맞은 동료를 위하여 앞에 나가서 축송을 불러주었다면 코로나로 힘들고 정서가 메말라진 동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는 일이다. 그 일이 필자에게 일어났다. 필자가 생일을 맞았는데 ...

  • 비오는 날의 바베큐

    비오는 날의 바베큐

    05/21/22

    내가 아는 합창단이 있다. 우리 집에 뒤뜰 에서 바비큐를 했다. 날씨가 궂었 지만 그대로 진행했다. 젊은이들에게 비가 내린다는 사실은 별로 의미가 없었던지 준비한대로 비를 맞으면서도 바비큐를 했다. 그 모...

  • 죄인의 구원자 예수

    죄인의 구원자 예수

    04/16/22

    이번 고난 주간을 통하여 인간이 지은 죄 때문에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 주님에 대하여 주님은  누구였는가? 나는 크리스천의 자격이 있는지를 생각했다.  예수님은 나귀를 타고 백성들의 호산나!! 환...

  • 군림 않는 크리스천

    군림 않는 크리스천

    03/31/22

    크리스천의 삶이란 무엇인가?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인생을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생각한다. 대화를 하거나 행동을 할 때 어떤 모습을 보여야 바른 모습일까? 예수님을 만나고,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이 있...

  •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03/09/22

     우크라이나에 러시아가 침입하여 전쟁이 일어났다. 아이들을 동반한 어머니들의 행열을 보며 마음이 무너진다. 난민 중의 절반이 어린이들이다. 간난애기, 걸어가는 환자, 휠체어를 탄 환자, 엄마 품에 안...

  • 어린시절의 기억

    어린시절의 기억

    02/11/22

    최근에 우리 전도사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각자의 어린시절을 기억했다. 사람들은 자신의 어린시절과 기억을 가지고 있다. 정신건강 계통의 일을 하는 전문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피상담자가 어려서 ...

  • 코로나 불루와 봄을 기다림

    코로나 불루와 봄을 기다림

    01/26/22

      코로나19 시대를 3년째를 맞으면서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 감염병으로 인하여 모든 이들의 마음이 무겁고 암담하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신종 변형인 오미크론의 기세가 보통이 아니다. 필자도 ...

  • 지금은 용서의 때

    지금은 용서의 때

    12/15/21

    코비드19이 아직도 기승을 부리는데 3번째 대강절 촛불을 켰다. 죽음과 절망의 그림자로 가득찼던 코로나 첫 1년을 보내고 두번째 해의 마지막 달을 넘는 중이다. 백신을 두번 맞고 또 한번 부스터 주사까지 세번...

  • 유대민족과 광야생활

    유대민족과 광야생활

    11/20/21

    필자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삶의 모습을 보아왔다. 사람들의 말하는 모습이나 삶의 모습에서, 자녀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아니면 동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서로간에 불신이나 믿음의 관계룰 맺...

  • 이웃을 생각하다

    이웃을 생각하다

    10/27/21

    코로나바이러스19으로 앓고 있던 친지에게 병문안도 못간 것이 일년여가 넘었다. 백신 주사도 맞고 병의 전파가 작년과 같지는 않아도 아직도 쉽게 문안을 갈 수 없다는 것에 마음이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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