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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와 신앙관

월드컵 축구와 신앙관 월드컵 축구 16강으로 가는 예선전, 독일을 2:0으로 꺾는 순간 온 한국민들이 열광하였다. 비록 16강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최강의 축구강국 독일을 이겼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은 일이다. 나도 TV를 보면서 골이 들어가는 순간 벌떡 일어나 골인을 외치면서 흥분하기도 했으니 모두가 나와 같은 마음으로 열광했으리라본다.그리고 집에 와서 조용히 생각해 보니 왜 내가 그렇게 열광했는지 나도 잘 모...
  • 예수님 때문에

    07/02/18

    지난 주간 캐나다의 토론토를 중심한 북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와 미국의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제10회 북미주한인여성목회자 연합콘퍼런스”를 열었다. 첫번째 연합콘퍼러스를 시작한지가 엊그...

  • 여성의 긍지

    06/11/18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기분을 좋게 하는 뉴스를 듣거나 그런 분들을 만날 때가 있다. 필자 역시 본인이 여성으로 우리 여성들의 자존심을 높이고 기분을 앙양시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 즐거운 5월

    즐거운 5월

    05/24/18

    매년 5월은 모든 사람들에게 기쁘고 즐거운 날이다. 이달에는 어린이날, 어머니날과 각 학교의 졸업식이 겹쳐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미주한인여목)도 5월에 원로목회자 초청예배를 드린다. 어머니날 다...

  • 무엇을 회개했나

    04/09/18

    일주일의 고난주간을 마지막으로 힘들고 고통스러울 사순절의 절기가 끝났다. 크리스천이라면 이 기간은 근신하고 금식하며 음주가무와 부적절한 언행을 절제하며 자신을 뒤돌아 생각하고 잘못된 점이 있었는지 ...

  • 평화와 희망을 읽다

    03/19/18

    지금 우리는 사순절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금식하고 기도하며 잘못된 자신의 과거, 상처의 흔적을 기억하고 아파하며 돌아보고 부활절의 희망을 바라본다. 주님의 위로와 용서 안에서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

  • 회개와 용서가 필요한 회복

    02/27/18

    사람들은 살아오면서 회복이 필요한 삶의 과정을 겪어왔다. 힘들고 괴로웠던 날들이 있었는가 하면, 생각지도 않았던 사건으로 회복되기 힘든 상처를 받았다. 회복이라는 말은 의미가 깊은 중요한 단어로 건강하...

  • 새해에 보일 말과 행동

    01/30/18

    새해인 오늘은 사람들의 말하는 모습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하거나 행동을 취할 때 바르게 말하고 행동한다면 기분 좋은 일이다. 별로 웃을 일이 많지 않았던 지난 해를 생각하면서 금년에...

  • 생명을 지키는 자들

    12/29/17

    기독교 월력은 주님이 오심을 기념하는 대강절의 촛불을 켬으로 새로운 해의 주기가 시작된다.  지난 주일 핑크빛의 셋째 촛불을 켰다. 이 의미는 “기쁨”을 상징한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촛불은...

  • 절망의 때에 우리는

    11/21/17

    며칠 전 주일날 아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텍사스 주에 있는 인구 수백 명인 시골의 침례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는 도중에 한 청년이 중무장을 하고 교회에 들어와서 예배 중인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총격...

  • 우리를 돕는 자는 주님

    11/05/17

    금년 가을에 무릎관절 수술을 했다. 퇴원해서는 회복기 동안 간병인에게서 식사 등 필자의 일상을 도움 받았다. 따끈한 수건으로 손과 얼굴을 씻겨주었고 밥과 국을 차려주어 먹도록 옆에서 도왔다. 걸음을 연습...

  • 파괴로부터의 방어와 회복

    10/02/17

    최근에 남부 텍사스를 물바다로 만든 허리케인  “하비 HARVY”를 뒤이어 허리케인 “어마 IRMA”가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플로리다를 강타했는데 많은 건물들이 손상을 입고 야자나무 ...

  • 사랑을 베풀다

    08/31/17

    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많은 일을 겪는다. 좋은 일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일들도 있어괴롭다. 즐거운 일들이 즐겁지 않은 일보다 더 많기를 바라는 것은 늘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우리들의...

  • 데이트폭력의 허실

    08/02/17

    최근에 신문 티비 뉴스등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 데이트 폭력이다. 데이트폭력은 서로 사귀는 미혼의 동반자 사이에 이뤄지는 폭력을 말하는 것으로 대부분 남성파트너들에 의하여 이뤄진다. 남자친구와 교제하는 ...

  • 무엇을 감사하나? / 감사할 일

    07/05/17

    7월 4일은 미국 독립기념일이다. 이날은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난다. 이 시기는 미국인에게는 휴가와 여행의 시작이다. 이때는 불꽃놀이로, 공원이나 호수가에서 열리는 무료음악제로 ...

  • 아버지의 품을 기억하다

    06/10/17

    <아버지의 품을 기억하다> 며칠 전에 한 감동적인 장면을 티비뉴스에서 보았다. 광주에서 518기념식을 했는데 한 여성이 추모사에서 생전에 한번도 만나지 못한 아버지에 대하여 말을 했다. 자신이 태어난...

  • 성지순례: 광야경험

    04/03/17

    크리스천에게 성지순례는 항상 마음이 벅차고 감동을 주는 여행이고 경험이다. 이번에 뉴욕목사회(회장 김상태목사) 주최로 이스라엘과 요르단을 다녀왔다. 예수님이 걸었을 광야의 어딘가를 나도 밟아보고, 사도...

  • 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02/20/17

    며칠 전 택시를 탔었다. 베이사이드퀸즈에서 본인의 만하탄의 노회사무실까지 가는 길이 멀어서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님에게서 놀라운 말을 들었다. 요새 하이웨이가 그전같이 복잡하지 않다고 한다. 뉴욕의 교...

  • 진정한 배려

    01/31/17

    최근 뉴스에서 본 사진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자 한다. 어느 유명인사가 병원을 방문했는데 누워있는 환자에게 음식을 떠 먹이는 것이었다. 모두가 웃음을 띄고 보고 있었다. 음식을 먹이는 분은 커다란 앞치마를 ...

  • “예수: 우리의 선택”

    01/03/17

    주님의 오심과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던 감격의 성탄절이 지나고 2017년도의 새해를 맞는다. 늘 크리스천에게 12월은 설레임과 기쁨, 흥분의 시기이다. 성탄을 축하한 며칠 후 세계는 송구영신으로 새로운 해를...

  • 감사를 기억하는 성탄절이 되길!!!

    12/24/16

    이제 대강절 3주째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오심과 다시 오실주님을 기다리는 강림절은 누구에게든지 즐겁고 기쁜 절기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12월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탄절 감사축하카드를 보내고 받...

  • 화합

    11/29/16

    최근 한국이나 이곳 뉴욕이나 모두가 어쩐지 뒤숭숭해서 마음들이 편치 않다. 한국의 정치사회적 형편이 갑자기 터진 관료가 아닌 한 시민의 상상을 초원한 국정농단이라고 이름 붙여진 국정에 관여한 일들로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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