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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정신과 기독여성

  3.1정신과 기독여성   1. 들어가는 말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독립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 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아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날을 길이 빛내자   삼일절 100주년을 맞아 미국에 사는 대한민국 동포로서 부르는 삼일절 노래이다. 삼일절 노래는 일 년에 한 번 삼일절에만 부...
  • 성지순례와 사순절

    03/20/19

    성지순례와 사순절   3월 초 40일의 긴 여정을 시작하는 사순절이 시작되었다. 재의 수요일을 지내고 사순절 첫 주일을 맞았다. 기독교인들은 지난해에 사용한 종려 잎사귀를 불태워 재로 만든 후에 그 재...

  • 여호와의 위로(정신질환에 대한)

    여호와의 위로(정신질환에 대한)

    02/01/19

    필자가 강의 나가는 상담신학교에서 작년에 참으로 감동깊은 경험을 했다. 본인 생각에 이것이 나의 20년 강의의 결실이라고 생각하고 감격했다. 작년가을에 박사학위 과정의 학생들과 한인이민 사회의 정신건강...

  • 아비의 마음: 무엇을 감사하나?

    11/28/18

    추수감사절이 가까이 다가왔다. 지인 한 분이 어떻게 하면 터키를 맛있게 구울 수 있을까 하고 물었다. 미국 땅에 도착한 청교도들이 처음 그랬던 것 같이 금년에도 미국인들은 터키를 굽고 주께 감사를 드릴 것...

  • “나눔과 섬김의 2019”

    “나눔과 섬김의 2019”

    01/07/19

    작년 년말에 카톡카드를 동료목사에게서 받았다.   “한 동양소년이 무너진 담벼락을 뒤에두고 중국식 솥 앞에 앉아있었다. 재난이 있었던지 무너진 벽 만 보이는 곳에 소년이 솥에 기름을 넣어 ...

  • 미국의 중간선거

    11/07/18

    그렇게 미국 뉴스의 온 지면과 시간을 할애하던 미국의 중간선거가 온갖 스토리를 남기고 끝났다. 제가 잠시 쉬고 밤중에 CNN 뉴스를 틀으니 그 많던 뉴스는 끝이 나고 결과를 발표하고 있었다. 뉴스화면은 하원...

  • 나 같은 죄인

    10/30/18

    나 같은 죄인   한국이나 미국에서 한인들이나 전세계 사람 사이에 잘 불리는 찬송가가 있다. “나같은 죄인” 인데 그동안 참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렸다.  이 찬송가는 우리 한...

  • 주님의 위로

    10/15/18

    “주님의 위로” 사는 동안에는 심란한 일도 화나는 일도 많기에 마음이 안정을 잃을 때가 있다.필자가 최근에 그랬다. 갑자기 세상의 모든 문제를 꿰뚫은 철학가가 된 것은 아니지만 주위에서 ...

  • 고향을 생각하다

    10/01/18

    추석전날 이북에서 송이버섯이 공수되어 왔다고 한다. 이 버섯은 이북에 가족을 남겨둔채 남하한 분들이 이산가족상봉을 신청하고도 아직 가족을 만나지 못한 분들에게 나이가 많은 분들부터...

  • 살아계신 나의 중재자

    08/13/18

    살아계신 나의 중재자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두번 억울한 누명을 쓴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해명의 말을 하지만 들을려고 하지 않거나 그것이 확실한 사실이라고 믿...

  • 떠나보내는 연습

    08/07/18

    사람들은 사는 동안 만나기도 하 고 떠나보내기도 한다. 오랫동안 서로 알던 사람을 떠나보내는 것 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필자의 동료 가 최근 세상을 이별했다. 갑작스 런 일이어서 아직도 충격 속에 있 고 슬픔...

  • 예수님 때문에

    07/02/18

    지난 주간 캐나다의 토론토를 중심한 북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와 미국의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제10회 북미주한인여성목회자 연합콘퍼런스”를 열었다. 첫번째 연합콘퍼러스를 시작한지가 엊그...

  • 여성의 긍지

    06/11/18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기분을 좋게 하는 뉴스를 듣거나 그런 분들을 만날 때가 있다. 필자 역시 본인이 여성으로 우리 여성들의 자존심을 높이고 기분을 앙양시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 즐거운 5월

    즐거운 5월

    05/24/18

    매년 5월은 모든 사람들에게 기쁘고 즐거운 날이다. 이달에는 어린이날, 어머니날과 각 학교의 졸업식이 겹쳐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미주한인여목)도 5월에 원로목회자 초청예배를 드린다. 어머니날 다...

  • 무엇을 회개했나

    04/09/18

    일주일의 고난주간을 마지막으로 힘들고 고통스러울 사순절의 절기가 끝났다. 크리스천이라면 이 기간은 근신하고 금식하며 음주가무와 부적절한 언행을 절제하며 자신을 뒤돌아 생각하고 잘못된 점이 있었는지 ...

  • 평화와 희망을 읽다

    03/19/18

    지금 우리는 사순절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금식하고 기도하며 잘못된 자신의 과거, 상처의 흔적을 기억하고 아파하며 돌아보고 부활절의 희망을 바라본다. 주님의 위로와 용서 안에서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

  • 회개와 용서가 필요한 회복

    02/27/18

    사람들은 살아오면서 회복이 필요한 삶의 과정을 겪어왔다. 힘들고 괴로웠던 날들이 있었는가 하면, 생각지도 않았던 사건으로 회복되기 힘든 상처를 받았다. 회복이라는 말은 의미가 깊은 중요한 단어로 건강하...

  • 새해에 보일 말과 행동

    01/30/18

    새해인 오늘은 사람들의 말하는 모습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하거나 행동을 취할 때 바르게 말하고 행동한다면 기분 좋은 일이다. 별로 웃을 일이 많지 않았던 지난 해를 생각하면서 금년에...

  • 생명을 지키는 자들

    12/29/17

    기독교 월력은 주님이 오심을 기념하는 대강절의 촛불을 켬으로 새로운 해의 주기가 시작된다.  지난 주일 핑크빛의 셋째 촛불을 켰다. 이 의미는 “기쁨”을 상징한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촛불은...

  • 절망의 때에 우리는

    11/21/17

    며칠 전 주일날 아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텍사스 주에 있는 인구 수백 명인 시골의 침례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는 도중에 한 청년이 중무장을 하고 교회에 들어와서 예배 중인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총격...

  • 우리를 돕는 자는 주님

    11/05/17

    금년 가을에 무릎관절 수술을 했다. 퇴원해서는 회복기 동안 간병인에게서 식사 등 필자의 일상을 도움 받았다. 따끈한 수건으로 손과 얼굴을 씻겨주었고 밥과 국을 차려주어 먹도록 옆에서 도왔다. 걸음을 연습...

  • 파괴로부터의 방어와 회복

    10/02/17

    최근에 남부 텍사스를 물바다로 만든 허리케인  “하비 HARVY”를 뒤이어 허리케인 “어마 IRMA”가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플로리다를 강타했는데 많은 건물들이 손상을 입고 야자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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