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September 27, 2022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배임순목사

제1회 뉴욕선교대회는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한 뉴욕선교대회가 막을 내렸다. ■ 제1회 뉴욕선교대회 개요 뉴욕선교대회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뉴욕을 선교 도시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김용의 선교사를 주강사로 초대하고 전 세계 선교사 및 사모 35명을 초청해 매일 저녁 집회와 선교사의 간증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주강사는 김용의 선교사(순...
  • 마음을 다독이며 

    마음을 다독이며 

    09/02/22

    달빛은 바람에 추워 움츠리고 계절 떠나는 서글픈 눈물  허물어진 가슴 사이로 흐른다.   어쩌면 이 바람 사랑하는 사람  데려갈지 모른다고 생각했을까? 하늘도 그 마음 알아차려 ...

  • 어쩌다가 나에게도 이런 일이 

    어쩌다가 나에게도 이런 일이 

    08/21/22

    며칠 전부터 800 번호로 전화가 걸려와서 받으면 끊어지곤 했다. 그 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나의 쇼셜 번호와 이름으로 사기를 쳐서 나에게 곧 체포영장이 내릴 것이며 나의 쇼셜 번호는 없어진다고 했다. 사기...

  • 겸손한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07/31/22

    어느 날 친구로부터 카톡을 받았는데 제목이 ‘겸손한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였다. ‘도르가의집’ 상담사역자교실에서 추구하는 내용이라 반갑고 감사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

  • 왜 신앙 좋은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는가?

    왜 신앙 좋은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는가?

    07/10/22

    상담센터를 찾아오는 사람중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첫번째 사람은 자기생각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늘 자기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자기의 주장에 상담자의 동의를 구하는것이 특징...

  • 먼동 트는 아프리카

    먼동 트는 아프리카

    06/27/22

    참 아름다운 새벽이었다. 천국이아무리 아름다우면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을까? 간밤의 깊은 어두움도 빅토리아 호수 위로 떠오르는 찬란한 해살을 이기지 못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고요한 호수와 하...

  • 진실로 행복하려면 

    진실로 행복하려면 

    06/12/22

    소슬 바람에도 상처를 입고  작은 장애물 에도 넘어지는   연약한 나를 더 깊이 사랑해 주신 그분은 말씀 하셨다.   진실로 행복하려면  더 맑고 깊어져야 한다고    ...

  • 르완다의 힐링센터를 시작하신 하나님

    르완다의 힐링센터를 시작하신 하나님

    05/21/22

    매달 버거운 랜트비를 내야하는 아파트에 살면서 아프리카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5000불을 도네이션 한다는 사실이 믿어지는가! 500불 정도면 성의를 다했다고 생각하고 감사히 받겠는데… 몇개월치 렌트...

  • 삶의 전부, 나의 아가

    삶의 전부, 나의 아가

    05/07/22

    어미 노릇 제대로 한적 없어도 엄마의 기쁨이 되기 원한다던 나의 아가 부족한 것 많아서 투정부린 것 이해하라고 사랑의 방법으로 사는 멋진 자녀 되겠다고 예쁜 카드에 또박 또박 쓴 글씨 아직도 내 가슴...

  • 부활의 아침에 

    부활의 아침에 

    04/16/22

    내가 무엇이 되려고 했던 일이부끄러운 것은 내가 없음으로 당신에게 있음이 되는 까닭입니다.   이제 나는 없고 그저 외로운 바람이 저리로 쏠리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

  • 아프리카에 다녀오겠습니다

    아프리카에 다녀오겠습니다

    03/11/22

    올해도 늘 좋은 것으로 채우시고 인도하시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2002년부터 시작한 아프리카 사역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 속에서 저를 먼저 성숙 시켰습니다. 그동안 후원자들의 도...

  • 사랑으로 피어나는 르완다.

    사랑으로 피어나는 르완다.

    02/16/22

      지난 가을에 아프리카 르완다에 땅을 사고 허가가 나기를 기다리며 도르가의 집 11월 소식지에 시골 마을에 염소 나누어 주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국에서 50불을 보내면 혼자 사는 여성이나 어려...

  • 새해를 맞이하며

    새해를 맞이하며

    01/26/22

        연말 연시 바쁜 중에도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문제들은 여전 하다. 아니 더 복잡한지도 모르겠다. 남편과 늘 함께 있는 사람은 함께 있어서 문제가 생기고 떨어져 있는 사람은 떨어져 있어서 문제가...

  • 새해에는 천국의 삶을

    새해에는 천국의 삶을

    01/07/22

    새  하늘이 열린다.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사람 탓하지 않으며 오히려 한데 모여 행복해 하는 곳   세상 지식으로&n...

  • 새해를 기다리며

    새해를 기다리며

    12/15/21

    고향으로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군요  어느 듯 이생의 절반을 훌쩍 지나   바쁘게 살아온 묵은해를 뒤로 하고 또 한발자욱 천상으로 다가갑니다.   걸어온 길만큼 짐은 가벼워지고&nb...

  • 사랑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인,

    사랑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인,

    11/12/21

    20년전 도르가의 집 사역을 처음 시작할 때 양로병원 체플린으로 일하던 때가 있었다. 그 전에도  양로병원 방문을 한적이 있었지만 그 때는 안내하는 사람이 있어 별로 조심할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환자...

  • 냉정한 사람

    냉정한 사람

    10/27/21

    요즘은 심리평가 공부에 심취해 있다. 세월탓일까!  30여년전 심리공부를 할때 와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교수님은 처녀처럼 젊고 예쁜데다 웃기까지 잘해서 수업중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공부를 하면서...

  • 이 가을엔 사랑을

    이 가을엔 사랑을

    10/08/21

    뙤약볕에 물 길러 나온 여인처럼 마음 정하지 못하여 서성이던 날   하늘에서 온 아기가 나의 죄로 인해 죽었다는 남모르는&nb...

  • 힐링센터가 지어질 아름다운 땅

    힐링센터가 지어질 아름다운 땅

    09/17/21

    지난 달에 아프리카에 가지는 못했지만 동역자들의 후원으로 르완다에 땅을 사게 되어 우리 모두는 정말 기뻐했다. 이 땅을 통하여 르완다는 치유되고 회복될 것을 생각하면 벌써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여기서...

  • 가을 학기를 시작하며

    가을 학기를 시작하며

    09/09/21

     더불어 살아가는 도르가의집에서는 긴 여름 방학을 끝내고 ‘상담사역자훈련 및 내적치유교실’ 가을학기가 이제 곧 시작된다. 일년에 세 학기로 진행되는 이 교실은 9월부터 12월까지 가을 학기...

  • 한치의 오차도 없이 흘러간 천년 같은 하루

    한치의 오차도 없이 흘러간 천년 같은 하루

    08/16/21

     지난 해 코로나로 인하여 아프리카에 가지 못해 많이 서운했던 터라 올해는 더욱 큰 기대에 차 사역 준비를 잘하고 있었다. 코로나의 소식도 잠잠해지고 사역자들이 백신까지 맞은 터라 아무 두려움 없이 ...

  • 시련 중에도 용기를 내자

    시련 중에도 용기를 내자

    06/29/21

       지난달에 소개 했던 아프리카 르완다 원주민 목사님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간다. 지난 달 5월 15일, 졸업식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 동부 쪽에 와서 집회를 하기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