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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윤승준 선교사

여호와의 위로(정신질환에 대한)

필자가 강의 나가는 상담신학교에서 작년에 참으로 감동깊은 경험을 했다. 본인 생각에 이것이 나의 20년 강의의 결실이라고 생각하고 감격했다. 작년가을에 박사학위 과정의 학생들과 한인이민 사회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거부감과 이유를 연구하면서 치료의 방법을 찾으려 했다. 실질적으로 정신건강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본인이나 가족들은 남들이 알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그 사실을 감추고 부인하고, 치료받기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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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18

    우리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이 카카오톡임은 분명합니다. 사용 시간으로는 유튜브가 1등이지만 사용빈도로 따진다면 카카오톡이 단연 1등일 것입니다. 근래 들어 제게 물어오시는 가장 많은 질문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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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18

    오랜 시간이 흘러 고교동창 둘 모두 사역자가 되어 만났습니다. 공통점이 많은 친구였는데 나중에 보니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iT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교육의 목적도, 추구하는 방향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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