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February 19, 2018    전자신문보기
두란노 어머니 학교

02/05/18      Kidoknews

두란노 어머니 학교

DownloadFile: 어머니학교19기.jpg



* 어머니학교 조직
미주본부 - 본부장 김미라
미주본부 운영위원 - (아버지학교 미주본부 사무국 조직의 행정 지원을 받습니다)
뉴욕지부 - 총무 : 송에스더 운영위원: 김경화, 윤경희, 이래은

* 어머니학교 소개
어머니학교는 성령님의 강한 역사하심 가운데, 참된 어머니상을 세우고자 지원한 어머니들과 학교를 수료한 어머니들의 헌신과 섬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참된 자아상과 아내상과 어머니상을 배움과 섬김을 통해 깨달은 수료자들이 삶을 재결단하고, 나아가서 가정과 교회와 사회의 변혁의 주체자로 당당히 서고, 그리하여 이러한 삶의 변화를 다른 어머니들에게 전파하여 국제적인 성령운동으로 이어가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어머니학교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은 어머니학교 미주본부, 각 지역 어머니학교운영위원회, 그리고 개설시 진행팀의 봉사자로 이루어집니다.

* 어머니학교 비전
어머니학교는 성경적인 여성상을 제시하여 이 땅의 어머니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돕는 배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자녀를 잘 양육하여 가정을 세우며 궁극적으로는 열국의 어미로서 교회와 사회를 아름답게 세워 나가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격려합니다.

‘그자식들은일어나사례하며그남편은칭찬하기를덕행있는여자가많으나그대는여러여자보다뛰어나다하느니라. 고운것도거짓되고아름다운것도헛되나오직여호와를경외하는여자는칭찬을받을 것이라.’(잠31:28-30)

*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사역
1998 년 서울 두란노에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14만 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을 뿐 아니라 전세계 37개국에서 열리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머니학교는 단순한 교육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운데 성령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고, 학교수료 후에는 삶에서의 실천이 이루어지며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지역의 연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미주지역에서는 2002년 시애틀에서 열린 미주 어머니학교 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405회 이상 개설되어 24,500명 이상 수료하였습니다.
대상 지역으로는 미국,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와 중남미로 전 미주지역에서 사역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학교가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408차 뉴욕 19기입니다. 현재,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사역현황은 언어적인 기준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a. 한어 사역 (Korean Ministry) : 북미 (미국, 캐나다), 중남미에 이르기 까지 현재 39개 도시에서 개설되고 있습니다.

b. 라틴 사역 (Spanish Ministry) : Spanish 로 진행되는 현지인을 위한 학교로 중남미를 중심으로 개설되고 있습니다. 또한 라틴사역은 전 미주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서 개설될 예정입니다.

c. 영어사역(English Ministry) : 한인 2세들과 1.5세를 대상으로 할 뿐 아니라 타문화권(Chinese –America)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하여 준비 과정중에 있습니다.

d. 특수사역 : 특수사역으로는 사모들을 대상으로 한 어머니학교가 Denver, La, Seattle에서 각각 있었으며 선교사를 대상으로 한 어머니학교가 개설되었습니다. 또한 청각 장애우들이 수화통역을 통해 어머니학교(2010, 2011 시애틀어머니학교)를 수료하기도 하였습니다.

* 어머니학교 사역을 위한 Network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사역은 어머니학교를 수료한 자로, 가정을 향한 하나님 마음으로 해당지역 어머니학교에 헌신하는 분들과 미주 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어머니학교 설립 배경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생각나는 것은 어머니의 품입니다. 우리 사회는 이제 어머니들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학교가 처음 세워지게 된 배경은 아버지 학교를 수료한 아버지들이 가정으로 돌아와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였으나 그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한 아내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들이 원해서 어머니학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로 하여금 어머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라"는 것이 이 시대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전통적인 가치관 속에서 왜곡된 어머니 상을 바로 세우고, 어머니들의 자아상을 회복시켜야만 합니다. 어머니의 진정한 회복없이는 아버지의 회복도 없고 어머니의 진정한 회복없이는 자녀들의 회복도 불가능합니다. 진정한 가정의 축복은 어머니의 회복으로부터 시작됩니다.

*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뉴욕 19기 개설 기간 및 시간
+기간 : 3월17,18,,24,25일 토요일과 주일 연이어 이틀간 2주를 개설합니다.(총 횟수는 4회)
+시간 : 토요일(오후 6시 ~ 10시) / 주일(오후 5시 ~ 9시)
+장소 : 뉴욕참교회(담임목사 문덕연)
Address: 199-03 32nd Ave Flushing NY 11358 Phone: (718) 757-1142
+문의 : 어머니학교 뉴욕 총무 김에스더 전도사(917-880-0377)/ 본교회 이은경
(347-907-1115)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