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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영성 세미나/ 이마고 크리스티

10/03/18      러브뉴저지

목회자 영성 세미나/ 이마고 크리스티


존경하는 동역자 목사님,

 

2018년 미동부지역에서 목회자/사역자들을 위한 영성훈련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래의 소개문과 일정을 보시고 많이 참석하여 우리 자신의 영성이 더욱 건강하고 성숙하게 자라가는 기회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러브 뉴저지

                                                                                             박근재 목사 드림

 

2018년 미동부지역 Imago Christi 영성훈련세미나

일시 : 10월 15일 (월) – 10월 17일 (수)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수 - 오후 12시까지)

장  소 : 필그림 선교 센터
125 Galway Pl. 2nd Fl.

Teaneck NJ 07666

대  상 : 목사, 선교사 및 사모.

등록비 : $100 / person (교재비, 식사 포함)

등  록 : 최종대 목사 bigbell59@gmail.com

       1-312-286-4646

강  사 : 박동건목사 (KCRM 대표), 양춘길목사, 최종대 목사 

 

 

 

                       Imago Christi 영성훈련 과정

 

교회 지도자들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그를 따르는 삶을 살아가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많은 프로그램들이 필요하지만 이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령님께 순종하고 의도적으로 그와 협조하므로써 지속적으로 영성이 개발되고 성장해 나가는 크리스챤 지도자들입니다.  이 일이 이루어 질 때, 교회는 진실된 크리스챤 공동체, 그리고 하나님과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영성개발 공동체가 되어질 수 있을 것이며 지도자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궁극적 공헌을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목적을 위하여 영성개발을 위한 자기성찰 및 발전시행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Imago Christi 영성개발 프로그램 개요

1) Imago Christi 수련회

참가자들이 2박 3일간의 수련회 형식의 워크샵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과의 사랑의관계로 부르신 1차적 소명을 확인한 후,  이 소명안에서 자신이 현재 처해있는 영적상태와 영적성장단계를 분별하므로써 주님과 함께 세상을 섬기는 2차적 소명을 감당토록 구체적인 영적발견과 계획과정을 돕는 과정이다.

이 수련회 기간 동안 다음과 같은 주제가 다루어진다.

 

영적 발전과정의 개관

영성개발의 개관

하나님의 부르심의 두가지 차원

자아발견을 위한 통찰

영성개발의 성경적 근거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

영적 인생여정표

영적갈망

영성개발 패러다임과 각 발전단계에서의 주의사항

영적 장애물과 치유

시행계획 – 영적훈련들: 주 안에 거하는 기도, 자아발견 과정, 영적 공동체, 영적지도 (코칭), 영성개발 계획

 

2) Imago Christi 공동체

Imago Christi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소그룹으로 모여 각자 시간들을 통해 받은 은혜와 도전들을 확인하고, 영적성장을 계속하여 갈 수 있도록 필요한 상호격려, 영적지도와 코칭을 받으며 영적 지도력과 영적 습관들을 세워나가는 훈련과정이다.

 

 

 

이 영성개발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갱신을 체험한 목사님들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Focusing Leaders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건강에 있어 지도자의 책임을 절감하고 목회자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안에서 사역을 펼쳐나간다는 것이 교회의 건강만이 아니라 생명력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그 후 교회의 문제가 발생 되었을 때Imago Christi영성훈련을 통해 사역은 우리의 기술이나 지식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인격과 영성에서 흘러 나온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 자신의 영성과 하나님과의 관계개발에 전념하므로써 신기하게도 교회의 외부적인 문제들을 극복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문제들을 초월해서 하나님 안에서의 행복을 찾았을 때 교회가 생명의 샘물이 터져 나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도들도 목회자가 평안해하는 것을 보며 자신들도 안도감을 느끼게 되고 교회는 건강해져 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하시는 것을 모두 보고 있는것입니다. 그 동안 괜히 마음만 분주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이 과정을 거친후에야 비로서 목회의 본질을 되찾았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이제는 매일 목회가 즐겁고 벅찬 감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L.A. 올림픽 장로교회 정 장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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