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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칼국수 718-445-2100

06/20/15      문필

큰손칼국수 718-44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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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칼국수 718-44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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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 개밥  
    07/12/17

    ..

  • Andy  
    10/12/16

    음식장사 하는 식딩에서 음식 주문후 사람이 먹지 않았으면 왜 안드시냐고 물어보고 조취를 취해야 하거늘 계산서 달라니까 음식부터 부랴부랴 치우더군요... 팥칼국수 오더 하고 칼국수 오더 했는데 맛없는건 이해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먹을수는 있어야죠.. 제가 이름 지어 봤네요.. 팥갈국수제비 라고.... 칼국수인지 수제비인지...ㅋㅋㅋ 팥물은 너무 쓰고 해서 슈가 넣어 봤지만 인간이 먹기엔 역부족..그래서 안먹고 그냥 나왔네요. 그런 식당이 운영 한다는게 이해가 안돼네요. 제발 부디 망하길 바랍니다..

  • newyorktop@gmail.com  
    10/10/16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Andy  
    10/09/16

    세상에 음식이라면 어느것도 마다않고 맛있게 먹는 사람입니다. 이번 일요일밤에 팥칼국수와 멸치 칼국수를 오더했네요. 하지만 맛은 커녕 우리집 개밥 보다고 맛이 없었네요. 그러한 마인드로 음식 장사 하는지. 씁씁 합니다.. 그런 움식점은 하루속히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오즉하면 한수져도 않먹었겠어요. 제발 그곳에 가는 손님 없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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