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인 4월 8일(주일) 새벽 6시 뉴욕지역에서는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는 예배가 총 27개 지역에서 드려졌다. 참석자들은 소망 없이 고통당하는 세상을 섬기며 부활의 소식을 전파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드려진 헌금은 뉴욕교협의 복음과 선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뉴욕교협의 롱아일랜드 제 1지역 새벽연합예배는 새언약교회(담임 이희선 목사)에서 소속교회 교인들이 '다시 사신 구세주'를 부르며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복된 소식을 전했다.
새언약교회 이희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기도 안찬수 목사(시민교회), 성경봉독 문석진 목사(KCBN사장대행), 찬양 새언약교회 성가대, 말씀 임병남 목사(뉴욕평화교회), 헌금기도/광고 사회자, 축도 은희곤 목사(참사랑교회)의 순으로 진행했다.
임병남 목사는 "방황의 종결자(눅24장 13:13 - 35)"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가슴이 뜨거워져서 나그네를 영접한 두 제자처럼 부활의 아침에 살아나신 주님을 만나 그리스도를 증거할 것"을 당부했다. 임 목사는 "나는 살고 예수는 죽으면 방황하게 된다. 예수가 내 눈에서 사라지게 때문에 방황하는 것이다"고 말하고 "예수를 다시 만나면 볼 수 있다. 방황을 끝내기 위해서는 예수를 볼 눈이 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져지 교협 중서부 2지역 (10지역)은 산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렸다.
산돌장로교회(김현준목사), 복음장로교회(강세대목사), 뉴져지연합장로교회(김영철목사), 모리스타운 연합감리교회 (최상훈목사), 리빙스톤 한인 연합감리교회(이성일목사), 반석장로교회 (이기백목사)와 인근 지역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김현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최상훈 목사의 기도에 이어 이기백 목사가 "예수님의 부활 선물(요20:21-23)"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웨체스터교협의 주최로 열린 웨체스터 부활절 연합예배는 웨체스터 한빛교회에서 열렸다.
노성보 목사(웨체스터장로교회)가 사회를 맡았고, 허경열 목사(뉴욕웨체스터선교교회)의 기도에 이어 이풍삼 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가 "성경대로 다시 사신 예수님(고전 15:3-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종권 목사(웨체스터한빛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전 성도가 촛불예배를 드렸다. 먼저 이만호 담임목사가 강대상의 초에 불을 붙인후 장로들에게 안수집사들과 전 성도들에게 차례로 불을 붙여 하나로 이어지면서 전성도가 불을 붙여 전기불이 없어도 성전이 환하게 보이는 은혜스러운 분위기가 되었다.
이만호 목사는 "예수님 부활, 나의 부활(고전 15:50-58)"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한편 뉴욕교협은 4월 9일(월) 오전까지 각 지역의 헌금, 참석인원과 주보 등의 자료를 집계해 4월 13일(금) 오전 8시 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부활절 평가회를 가질 예정이다.
<뉴저지 교협 중서부 2지역 부활절예배 모습>
<웨체스터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리틀넥지역 중부교회 부활절 예배 모습>
<소망교회 부활절예배 모습>
<베이사이드1지역 뉴욕신광교회 부활절예배 모습>
<은혜와평강교회 부활절예배 모습>
<뉴욕평화교회 부활절예배 모습>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롱아일랜드 3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한마음침례교회)>
<포도원장로교회 부활절예배>
<한마음침례교회 부활절예배>
www.Kidok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