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November 20, 2017    전자신문보기
객원기자/작가 모집
>객원기자/작가 모집

< 기독뉴스>는 크리스천 존, 즉 믿음의 세계를 확장하고자 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모든 크리스천 독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입니다. 미 전역과 세계 곳곳에서 객원기자들이 취재활동을 벌이며, 교계와 신앙 및 선교에 관한 빠르고 정확한 소식들을 전합니다. 그리고 교수, 목회자, 선교사 등 일선에서 사역하고 있는 전문 사역자들, 평신도 사역자들, 그리고 일반 평신도들의 기고를 통해서 신앙으로 사는 삶의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생생한 느낌들을 서로 나누게 됩니다.

신앙관련 뉴스를 담당할 객원기자(Guest/Freelance Reporter) 또는 칼럼을 담당할 객원작가(Guest/Freelance Writer/Columnist)가 되시기를 원하는 독자분들은 기독뉴스을 위해 함께 일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1. 객원기자/작가 신청서 제출
  2. 내부 기준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
  3.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위촉 통보
  • 객원기자/작가는 본사의 취재기자들과 마찬가지로 취재활동을 보장받으며 제출된 기사/칼럼은 데스크의 선별과정을 거쳐 기독뉴스에 게재된다.
  • 객원기자/작가는 기독뉴스의 내부 편집진의 편집권을 인정한다. 즉, 객원기자/작가가 쓴 기사/칼럼이 편집방향에 어긋날 때에는 기재 거부, 편집진에 의해서 임의편집 내지는 수정을 요구받을 수 있다. 또 이미 게재된 정보가 허위로 드러날 경우 그 내용이 삭제될 수 있다.
  • 객원기자/작가가 쓴 기사에 대한 책임은 기자/작가에게 있다.
  • 객원기자/작가는 기독뉴스 이외의 매체에도 자유로이 글을 게재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독뉴스의 객원기자/작가 명의로 기사를 게재할 경우에는 기독뉴스의 사전양해를 얻어야 한다.
  • 객원기자/작가는 기독뉴스에서 시행하는 각종 이벤트와 서비스의 1차적 참여 대상이 된다.
  • 객원기자/작가는 본사의 <보도윤리 강령>을 지켜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거나 또는 기자/작가로서 자질과 역량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당사에 불이익을 줄 경우, 아니면 크리스천 존을 확장하는 일에 지장을 초래할 경우에는 자격이 박탈될 수 있다.
  • 객원기자/작가는 임의로 자격 탈퇴를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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