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May 19, 2024   
미주한인교계

05/23/23      기독

뉴저지목사회 사모를 위한 특별한 어머니날



뉴저지목사회(회장 홍인석목사)가 마련한 ‘사모들을 위한 특별한 어머니날’이 열렸다.

이와 관련, 뉴저지목사회는 5월 어머니 주일 다음주일인 5월21일(주일) 저녁6시 뉴저지목사회 회원 목회자와 사모들을 부부동반으로 초청하고 뉴저지 엘름우드 팍에 있는 하나임교회(담임 이학권 목사)에서 함께 하나님께 찬양 드리며 축복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모들은 부군과 나란히 앉아 찬양 사역자 손영진사모의 찬양과 목사회 총무 오종진목사가 진행 하는 찬양과 기도 속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한 참석자는 “우리(사모)가 부군목사와 나란히 앉아 찬양 인도자의 인도에 따라 이렇게 소리 높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회가 얼마나 있겠느냐”고 반문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임을 진행한 오종민목사는 목회자들을 향해 “우리가 목회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아내들에게 돌리지는 않았는지, 말과 행동으로 마음에 상처와 고통을 주지는 않았는지,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사랑하는 아내이며 어머니인 사모를 안수하며 기도하자”는 제안에 목회자들 모두가 일어나 사모의 머리 또는 어깨에 손을 얹고 진지한 자세로 기도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일부 사모들은 눈물을 비치기도 했다.

이어서 사모들도 부군 목회자들 머리에 손을 얹고 그들의 건강과 영성을 위해 기도하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만찬에서는 뉴저지교협회장인 박근재목사(시나브로교회)가 기도했고 리크레이션은 목사회 회장인 홍인석목사(하늘문교회)가 진행한 가운데 홍목사 내외는 푸짐한 기념품과 함께 이날 참여한 30여 사모들에게 즐거움을 안겨 주었다.















 6236f98c6d19b4a515858a2221ff4e33.jpg 
 e925c64ff6396d7e51131c07ca94dd9d.jpg 
 2c0d36fc18eecc34f1a8eefe7c7977c1 (2).jpg 
 8421eb78bfcd211567c3d66c110ff614.jpg 
 f78700003ff087b2bc8220591159097b.jpg 
 991cd410f477b81741d93bd11b433d8c.jpg 
 3fc3c57026dbae8e90d994ebd18d728c.jpg 
 9a3168c873335560d07d1c54d7ea94a1.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