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June 13, 2024   
미주한인교계

05/25/23      기독

KAPC 세계선교회 선교의 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총회장 김성국목사세계선교회(이사장 오세훈목사)는 524(오후8시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에서 선교의 밤을 열고 선교사 3명을 임명파송했다.

파송식에서 서약/공포된 선교사는 조윤호선교사가 멕시코(가주노회/라스베가스갈보리장로교회파송)차재홍선교사가 우루과이(중남미노회/몬테비데오장로교회파송)김재호선교사(아시아노회)가 필리핀으로 각각 선교사 임명을 받고 파송 받았다.

총회장 김성국목사는 오늘 파송된 선교사를 통해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바란다고 파송 기도를 했다.

선교회 부회장 장성철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선교의 밤은 경배와 찬양퀸즈장로교회 쥬빌리 앙상블의 서창예배선언선교회 부회계 박성호목사의 기도선교회 부서기 조응철목사의 성경봉독퀸즈장로교회 다민족청년찬양대의 찬양권순응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의 설교로 이어졌다.

권순응목사는 설교하기 전, KAPC에 감사패와 허리띠를 선물하고 대한예장과 미주예장이 허리띠를 꽁꽁 매고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자고 말했다.

권목사는 이어 마태복음 1011-13절을 인용한 샬롬 전도로 부흥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성령 하나님을 만나면 행복하다성령의 불로 뒤집어져야 한다하나님을 기쁘게복음을 기쁘게 해야 한다전도하지 않으면 죽는다통곡하고 회개하면 병이 치유된다전도는 하나님이 하신다죽을 듯이 영적 싸움을 해봐야 한다교회가 총회를 하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계속해 권목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장중에 있다맑은 물에도 고기가 노는 KAPC총회가 있다샬롬 축복으로 전도를 해야 한다샬롬 전도는 축복 전도다하나님의 샬롬주님의 샬롬이어야 한다평강을 구한 후 성령을 받아야 한다영적 리더십이 세워져야 한다하나님은 뜻이 있고 계획을 갖고 계신다. KAPC총회를 인도하시고 부흥케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축복했다.

설교에 이어 김선중목사(선교회본부장대행)의 선교사 소개선교회이사장 오세훈목사의 서약/공포총회장과 선교회이사장의 파송식(임명장/파송패), 총회장의 파송기도한준수태국선교사(42년선교)의 권면이 있었다.

한준수목사는 권면을 통해 선교사의 사역은 하나님의 보내심이요 권능이다선교지에선 주님의 권능이 나타난다은사와 기적과 능력의 역사가 일어난다생활 걱정하지 말라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그리고 가난하고 굶어도 그것이 선교사에게 주는 면류관이요 영광이라 생각하라어떤 상황에서도 분노하지 말고 하나님께 간구하길 바란다모든 문제는 나와 하나님간의 문제다주님께 기도하는 선교사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권면에 이어 선교헌금(군목중창단의 특송), 선교회 회계 김원도장로의 봉헌기도황신재선교사(칠레선교사)의 팬데믹 교회의 선교란 제목의 특강으로 계속됐다황신재선교사는 특강에서 영적 실재성이 필요하다아직도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종족들이 많다이번 팬데믹으로 인해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3,000여명의 목회자가 목숨을 잃었다모두들 교회와 목회자의 가족들을 걱정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줌(ZOOM)을 통해 젊은이들을 강단에 서게 했고 교회를 부흥시켜 가족들을 부양하게 했다이처럼 남미 전역은 놀라운 부흥이 있었다교육/가정/정치/경제/예술/미디어/교회 등은 분리돼 있지 않다핵심은 지역공동체다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 나라는 확장되고 있다남미 선교의 물결은 평신도와 젊은이들이 하고 있다교회는 모든 영역선교를 통합하여 주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강에 이어 선교회 서기 한세영목사의 운영이사 소개 및 광고가 있었고 유재일목사(전 총회장)의 축도로 세계선교회의 선교의 밤은 모두 마무리를 지었다.  

KAPC 세계선교회 선교의 밤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8xpWqMvmc21T5P1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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