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July 13, 2024   
미주한인교계

06/07/23      기독

한기부 대표회장 송일현목사 출판감사예배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사) 미주지부(대표회장 장석진목사)는 6월3일(토) 오후4시 산수갑산2에서 송일현목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가 저술한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의 출판감사예배를 열었다.

송일현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성령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셨다. 나는 무식하다. 주님은 나의 보스이고 나는 똘만이라 생각하여 책 제목을 ‘예수님은 나의 보스’라 정했다”고 인사했다.

전남 보성 출신인 송일현목사는 젊은 시절 조직 폭력배 출신의 보스로 활동하다, 살인사건에 연류 되어 10년 여간 감옥에서 암흑의 생활을 하였다. 그는 1975년 출소하여 정치깡패로 ‘신민당사습격사건’으로 족적을 남기고 있었던 당시 하나님께서 어릴 때 주의 종이 되겠다는 그의 서원으로 인해 불혹의 40세에 백석신학교에 입학하게 하셨고 1991년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88년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그가 개척한 보라성교회는 어려운 과정을 거치며 2007년 지하1층, 지상 5층의 건물을 완공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송목사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무국장, 예장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사) 대표회장, 개혁실천협의회 회장, 로고스말씀사역 연구원장, 마라나타부흥협의회 총재 등 다양한 분야의 직책을 통해 한국교회 연합운동에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두 번의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전립선 암수술을 세 번 받았지만 “예수님은 나의 왕이요,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라고 간증하며 우리들의 심금을 울려주고 있다.

이날 출판감사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감사/축하연으로 진행됐다. 육민호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이성헌목사의 대표기도, 하정민목사의 성경봉독, 장석진목사의 설교, 문삼성목사의 광고, 엄정묵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장석진목사는 이사야 52장7절을 인용한 ‘시간 속에 새겨진 아름다운 발자국’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울을 변화시켜 바울 되게 하셔서 이방선교의 주역으로 쓰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조폭, 깡패 두목이었던 송일현목사를 회개시켜 하나님의 종으로 만들고 수많은 사역을 감당하게 하고 계신다”고 말씀을 전했다.

김경열목사(한기부 뉴욕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2부 감사/축하연은 축하화환증정, 정여균목사의 글쓴이 소개, 송일현목사의 인사말씀, 이영희목사의 서평, 황동익목사/황경일목사의 격려사, 신현택목사/이종명목사/송병기목사의 축사, 테너 김영환전도사와 바리톤 임관순의 축가, 지인식목사의 축시, 최준호목사(한기뷰뉴저지대표회장)의 마침 및 만찬기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KakaoTalk_20230604_174039865_01m.jpg 
 송일현목사m.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Mailing Address: PO Box 580445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