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May 19, 2024   
미주한인교계

09/18/23      Danny

“나는 왜 연합감리교회 교인으로 남아있는가?”주제로 웨비나 열린다



UMC 미래컨퍼런스 ‘평신도와 함께’ 오는 9월 23일 개최 

 

연합감리교한인선교구(동북부, 중남부, 서부)가 주최하고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가 후원하는 UMC 미래컨퍼런스 “나는 왜 연합감리교회 교인으로 남아있는가?”란 주제로 열린다.

특히 이번 웨비나는 ‘평신도와 함께’란 목적을 갖고 오는 9월 23일(토) 서부시간으로 오후 4시(중부시간 6pm, 동부시간 7pm)에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웨비나에는 정희수 감독과 박정찬 감독도 연사로 나올 예정이다.

주제발표자는 윤석정 장로(한마음연합감리교회), 조영일 권사(한마음연합감리교회), 이경인 장로(와싱턴 한인교회), 김명래 총무(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조선형 목사(시카고 제일연합감리교회)등이다.

이번 웨비나 주최 측은 “우리는 ‘못 나간 것’이 아닙니다. ‘안 나간 것’입니다. 우리가 연합감리교회에 남아 있길 원하고, 또 남아 있어야 하는 이유와 사명과 비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교단이 나누어지고 있는 아픈 과정 속에서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들의 사명과 비전은 무엇인가?’를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번 겸손하게 생각하고 결단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러나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경험했고 깨달았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또한 질의 응답(Q&A) 시간을 통하여, 앞으로 우리들에게 펼쳐질 수 있는 여러 가지 교단적 상황들을 예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구하는 시간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줌 정보는 등록한 사람들에게 개별 발송한다고 밝혔다.

 

크리스천위클리

 thumb-032ad45913520d201ba7d9d31c553346_1694795710_932_600x750.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