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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06/24      기독

뉴저지한인목사회 신년기자회견



뉴저지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김종국목사)는 1월5일(금) 뉴욕을 방문해 베이사이드에 있는 거성 식당에서 기독언론 기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회기에도 임원들이 뉴욕으로 건너와 기자회견을 했고 이번이 두 번째다.

목사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14회기(2023-2024) 목사회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사업계획은 △1월9일(화) 오전10시 신년하례식(장소 Bowler City, Hackensack) △1월29일(월) 오전10시-12시 목회자세미나(강사 이덕진목사·꿈을 주는 세계선교회 대표·주제 목회란 무엇인가·행1장8절·장소 뉴저지영광교회·정광희목사/은퇴준비 및 재정세미나· Charles Choi장로·점심 후) △뉴저지은퇴목사위로회(3월) △미주5개주 목사회 체육대회(5월) △뉴저지 사모 블레싱의 밤(5월) △도미니카공화국선교대회(6월) △EM목회자들과의 만남 및 친교회(7월) △목사회정기총회(9월) 등이다.

이날, 목사회는 6월에 계획된 도미니카공화국 선교대회를 적극 홍보했다. 이와 관련 도미니카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김학룡선교사 부부가 참석해 선교대회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사회가 주관하여 열리는 선교대회는 6월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도미니카공화국 산티아고 데로스카바에로스 야구장에서 열린다. 선교집회의 주제는 ‘와, 보라’(Ven Y mira)이며 뉴저지실버선교회, 해외한인장로회 뉴저지노회, 유카탄선교회, 북미원주민선교회, 도미니카산티아고목사회 등이 후원한다.

목사회 회장 김종국목사는 “산티아고선교대회는 지난회기 때부터 요청된 사항이었다. 이번 회기에 열리게 되어 감사하다. 이번 선교대회는 도미니카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 도미니카에 거주하고 있는 200여만 명의 아이티인들을 위한 집회이기도 하다. 선교대회에는 현지 목회자들 200여명이 참석하는 세미나도 열린다”고 밝혔다.

김학룡선교사는 “현지 집회를 위한 무대설치 등은 현지목회자협의회에서 도와준다. 2일간의 집회를 위해 총 15,000달러가 들어간다. 미국에서 6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들어와 노방전도와 행사 진행을 도와준다. 집회 후에는 태신자들을 위한 70여명의 자원목회자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며 “현지 목회자 세미나는 올바른 교회관, 목회관에 관해 공부하고 이 시대에 도미니카 땅에 부흥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게 된다. 특별히 그들이 함께 품어야 할 아이티 영혼들에 대한 긍휼함을 갖게 함으로써 또 다른 선교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며 찬양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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