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17, 2024   
미주한인교계

01/12/24      이제니

CMF선교원 신년하례 감사예배


참가한 선교사와 목회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MF선교원은 1월6일(토) 정오 선교원 회관에서 2024년 신년 하례 감사예배를 열었다.

  이와관련, 2024년도 새해를 맞이한 CMF 선교원 온 가족들은 1월6일(토) 정오 CMF 선교원 회관에서 음악 전문인들로 편성된 음악인들의 특별 연주로 시작된 말씀과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고 참가한 모든 선교사들과 가족들에게 큰 기쁨을 나누어 주었다.

김철민장로(CMF선교원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찬양과 말씀 시간에서 김인철목사(가나안장로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어서 특별찬양 순서가 진행되었다.

특별찬양팀은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등으로 ‘부르신 곳에서’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축복 하노라‘ ’은혜 아니면‘ ’위대하신 주‘ 등으로 열연 한 후에 엄영민목사(전 KAPC 총회장)가 등단하여 설교 했다. 엄 목사는 여호수아 1장 8절-9절을 본문으로 ’주와 동행하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해서 참석한 모든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엄목사는 설교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 방방곡곡에서 선교 하면서, 기도로 연락하면서 지내온 선교사님과 목회자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 나기를 기원한다. 특별히 오늘 초청 연주하여 주신 여러분들은 세계적인 음악인들로 좁은 홀에서 큰 연주를 하게 되어 무척 감동적 이었다”며 “CMF선교회가 창립 제25주년을 맞이하여 전 세계에 많은 선교사를 파견하고 지원하고 있다. 이제 앞으로 주님과 동행 하면서 힘찬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특송 순서로 인도 선교사인 최영란 선교사가 ‘은혜’라는 특송을 부르고 강순영목사(JAMA 원로 대표)가 격려사를 하고, 정우성 목사(남가주광염교회)가 축사를 하고 엄영민 목사의 축도로 신년 하례 감사예배 순서는 모두 마무리됐다.

 CMF 선교원 신년 음악회.jpg  (참가한 선교사와 목회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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