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April 23, 2024   
미주한인교계

01/15/24      기독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임시노회 및 신년하례예배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노회장 김일국목사)는 1월14일(주일) 오후6시30분 뉴욕넘치는교회(담임 주영광목사)에서 임시노회 및 신년하례예배를 열었다.

임시노회는 1부 예배와 2부 노회로 열렸다.

김연수목사(부노회장)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노성보목사(서기)의 기도, 김일국목사의 설교와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일국목사(노회장)의 사회로 열린 임시노회는 회원점명, 개회선언, 상정안건, 폐회선언 등으로 계속됐다.

예배에서 김일국목사는 호세아10장12절을 인용한 ‘여호와를 찾을 때’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신앙의 비밀은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 역사 속에 있고 이것은 영성의 비밀이다. 우리가 주님을 찾아 나아가면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신다. 아니, 우리가 주님께 나아가기 전에 이미 주님은 우리를 찾아 와 문밖에서 두드리고 계신다. 뉴욕에 있는 모든 교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 우리 성도들 개인의 삶에 고통이 있을 때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오셔서 우리의 문을 두드리실 것이다. 그럼 우리는 ‘주님 구원하여 주옵소서. 살려주옵소서’라고 대답하면 주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그와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될 것이다. 이 역사가 2014년 우리 모두에게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임시노회에서는 ‘해외한인장로회 장로부총회장 후보추천건’이 상전안건으로 채택됐다. 

장로부총회장으로 입후보하여 노회의 추대를 받게 된 한성수장로는 “노회 회원 여러분이 많은 사랑과 힘을 주셨다. 뉴욕넘치는교회 성도들의 후원에 힘입어 이번 KPCA총회 부총회장에 입후보하게 됐다. 나는 1985년 미국에 들어와 뉴욕한민교회(현 뉴욕넘치는교회)에 등록했고 2005년에 장로로 장립됐다. 교회가 어려울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뉴욕노회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다. 노회가 지금까지 베푸신 사랑에 감사하고 마음에 새기며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총회를 겸손하게 섬길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노회는 한성수장로의 부총회장 입후보 추대를 만장일치 박수로 통과시키켰다.

이어서 열린 신년하례예배는 조경윤목사(회록서기)의 인도, 김용호장로(부노회장)의 기도, 성경봉독, 김석충목사(은퇴목사)의 설교, 노성보목사의 광고, 박맹준목사(전노회장)의 축도로 예배가 진행됐다. 

김석충목사는 마가복음 2장21-22절을 인용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새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영적으로 우리에게 늘 도움을 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넘칠 때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할 수 있다”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새롭게 사역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예배가 끝난 후 계속해 최호섭목사(뉴욕영락교회)와 주영광목사가 신년축하행사인 빙고게임을 진행하면서 참석한 노회원들은 새해 친교와 교제를 나누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KPCA뉴욕노회 임시노회 및 신년하례예배 사진 더보기https://photos.app.goo.gl/YcwpLc5fWHjZ62v38 





 IMG_9806.JPG 
 IMG_9838.JPG 
 IMG_9854.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