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April 23, 2024   
미주한인교계

01/18/24      기독

300용사부흥단 뉴욕횃불기도회 모인다



300용사부흥단(대표 총재 정주갑목사) 뉴욕횃불기도회(이하 기도회)가 1월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뉴욕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 허윤준목사(300용사부흥단 뉴욕본부장)는 1월18일(목) 정오 거성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허 목사는 “팬데믹으로 인해 예배가 멈춰 지고 기도가 끊어진 이 상황 속에서 기도의 불을 다시 붙이고 교회를 교회되게 하기 위하여 300용사부흥단(정주갑목사‧신동인목사‧신요한목사‧노주경선교사‧조남숙목사‧오승준목사‧이학재목사)등이 뉴욕에 온다. 우리 함께 기도하며, 예배하며 뉴욕과 뉴저지의 부흥을 다시 맛 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순수하게, 겸손하게 그리고 간절히 기도 하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 해 주실 줄 믿는다. 많은 분들이 함께 참석해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허목사는 이어 “한국에서는 강사 8명이 온다. 한국의 300용사부흥단은 2023년 5월에 시작됐고 130여명이 가입돼 있다. 이 기도모임은 순수하다. 기도의 불이 꺼졌으니 기도의 불을 붙이자는데 목적이 있다. 한민족과 한국교회가 세계적인 영적 기근을 갈아엎어야 된다. 이 말은 목회자나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일 말고 다른 곳에 너무 신경 쓰고 있으니 이런 거를 뒤집어엎어야 된다는 뜻이다. 예배가, 기도가 살아야 한다. 뉴욕횃불기도회에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해 함께 기도하기를 바란다”며 “전 세계 각처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도하고 계시는 건강한 신앙관을 가지신 겸손한 기도의 용사들을 모신다”고 말했다.

기도회 뉴욕일정은 29일(월) 뉴욕새사람교회(이종원목사), 30일(화) 뉴욕만나교회(정관호), 31일(수) 선한목자교회(박준열목사) 등이며 시간은 오전10시와 오후 8시다.

부흥단 가입과 기도회에 관한 문의는 뉴욕본부장인 허윤준목사(718-637-1470)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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