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April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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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24      기독0

바나바선교회 신년예배 - 니카라과 전도대회를 위한 특별헌금



평신도 선교 모임인 바나바선교회(이하 선교회‧지도목사 임선순목사)는 2월4일 오후5시 식당 거성에서 2024년도 신년예배 및 모임을 열었다.

1부 신년예배는 최기숙권사의 사회, 권영주목사의 기도, 임선순목사의 말씀과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권영주목사는 “올해는 바나바선교회가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창공을 나르듯이 선교에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도록 강건한 선교회와 선교회원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임선순목사는 고린도후서 5장17-18절을 인용한 ‘새로운 피조물’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2024년도에 바나바선교회 회원들의 가정과 사업위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넘치기를 간절히 축원한다”며 “새로운 피조물이 되려면 전제조건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된다. 내 삶이 내 중심적인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안의 삶이 되어야 한다. 그 삶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삶이다. 새로운 피조물이란 멸망 받을 자가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게 되는 것으로 곧 신분의 변화”라고 지적했다.

임목사는 이어 “신분이 변화되어도 삶의 변화가 따라야 한다. 이것은 성화다. 성화는 차츰 차츰 예수님을 닮아서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삶이 변화되는 것이다. 그러니 성화는 평생을 거쳐서 일어난다. 신분이 변화된 새로운 피조물은 화목제물이 되어야 한다. 바나바선교회는 화목제물이 되어 생명을 살리는 복음전파의 선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말씀이 끝난 후 통성기도가 이어졌다. 통성기도는 병중에 있는 회원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니카라과 전도대회 등을 위해 합심 기도했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는 황수지권사의 기도로 식사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3부 모임은 결산보고(윤준권사), 예산통과, 창립30주년기념행사 준비. 광고(심경미권사), 폐회기도(송수경권사) 등으로 이날 모임은 모두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선교회는 오는 2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되는 니카라과 전도대회를 위해 특별헌금을 실시했다. 

 

바나바선교회 2024신년하례예배 사진 더보기https://photos.app.goo.gl/PxPMWGwRJGZRv5Z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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