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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24      기독0

뉴욕주는교회 창립14주년 기념예배



뉴욕주는교회(담임 김연수목사)는 3월17일(주일) 오후5시 창립1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이날 임직자는 명예장로 양필수, 집사안수 류창호‧최진영, 권사안수 강용덕‧류우주‧박에스더 씨 등 6명이다.

김연수목사의 인도로 열린 1부 감사예배는 주영광목사(뉴욕노회서기)의 기도, 오영관목사(뉴욕노회전노회장)의 말씀, 임직자 헌금송 등으로 진행됐다.

오영관목사는 창세기 28장11-19절을 인용한 ‘복된 교회’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오늘 임직자들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야곱만 같으면 되겠다. 야곱은 항상 어느 곳에 있으나 하늘나라에 연결된 사닥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사닥다리 위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는 험한 인생을 개척해 나갔다. 교회는 이 땅에서 하늘나라로 향한 사닥다리가 있는 곳이다. 성경 속에는 많은 축복의 말씀이 있다. 교회 다니면서 가장 슬픈 성도는 다른 사람의 축복받는 것 구경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 옆에 계신다. 오늘 임직 받는 사람들은 구경하는 사람이 아니고 야곱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축복의 음성을 듣는 귀한 임직자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전했다.

1부 예배 후 2부로 계속된 임직식은 예식사,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 임직패증정, 민병욱목사(뉴욕평안교회)의 축사, 김천수목사(뉴욕노회부노회장)의 권면, 축가(남성중창단) 등으로 이어졌다.

민병욱목사는 축사를 통해 “오늘 임직자 한 분 한 분을 뵈니까 너무나 자랑스럽다. 교회가 어려울 때 또 힘들 때에 이렇게 몸 된 교회를 위해 열심히 섬겨주고 직분을 받는 그런 영광의 날을 맞이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주는교회를 하나님께서 더 풍성한 은혜와 사랑과 비전으로 채워주실 줄 믿는다”고 축사했다.

김천수목사는 권면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주신 것은 너무나 감사하고 감격스런 일이다. 바울은 디모데전서 1장12절에서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라 했다. 오늘 임직자들도 바울의 이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 교회를 충성스럽게 섬겨주기 원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임직자 대표인 박에스더권사는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들을 교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종이 되게 피택하시고 귀한 직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저희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충성된 청직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사했다.

임직식은 박맹준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고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저녁만찬을 먹으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주는교회 창립14주년 기념 및 임직예배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BHitfKW5hbmXZAU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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