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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26/24      기독0

고 김정신사모 천국환송예배



고 김리관목사의 부인 김정신사모의 천국환송(장례)예배가 3월25일(월) 오후7시 중앙장의사에서 열렸다.

고 김정신(Sarah Kim)사모(명예권사)는 1935년 10월18일 부친 김규성집사와 모친 장성옥집사의 장녀로 태어났고 수도사범대학,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수학했고 대구영락교회 반주자를 한 후 1962년 고 김리관목사와 결혼하여 1남2녀를 두었다. 고 김사모는 서울 산성교회 담임목사 사모로 약18년간 섬겼으며 1987년 뉴욕 여호수아장로교회 명예권사로 추대됐고, 나성영락교회, 뉴욕그루터기교회를 섬기다 2024년3월20일 하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가족으로 김정의, 김정진, 김정기 형제가 있고 자녀는 장녀 김은경, 차녀 김수경, 사위 노기인(손자 노성천‧손녀 노신혜), 장남 김용일, 자부 김유리(손자 김기민‧손자 김기은) 등이 있다.

뉴욕그루터기교회 정진호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입관예배는 이병선장로(뉴욕그루터기교회)의 기도,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의 찬양(주여 지난밤 내 꿈에), 정진호목사의 설교, 김용일목사(새빛교회)의 조사, 김종훈목사(뉴욕예일장로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정진호목사는 창세기 50장 22-26절을 인용한 ‘약속의 땅’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 세상에서 만족하며 이 세상의 것이 나의 인생에 기쁨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약속하고 하나님이 이루실 놀라운 구원과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그곳을 향하여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 김사모의 발인예배는 3월26일(화) 정진호목사의 집례, 조원태목사의 기도, 정진호목사의 설교, 박희소목사의 축도 등으로 계속됐고 하관예배는 정진호목사의 집례와 설교 축도 등으로 모든 장례 절차가 마무리됐다. 

한편 김은경 권사는 뉴욕 YWCA 사무총장을 역임 중이며 김수경 목사는 뉴욕퀸즈교회 담임목사, 김용일 목사는 하남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고 김정신 사모 입관예배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NarHkctpaHsnrW2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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