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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24      기독0

나무교회 설립10주년 임직식



나무교회(담임 정주성목사)는 4월7일(주일) 오후4시 교회설립 1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임직식은 장로장립 3인(강준구‧김용배‧조영환), 집사안수 4인(이영근‧장영진‧최수영‧한상민), 권사임직 3인(김윤정‧이준희‧이지영), 명예권사 6인(강정이‧김영숙‧김숙자‧배상인‧최시제‧황금순) 등 16명이 임직받았다.

감사예배는 정주성목사의 인도, 안중국장로의 기도, 백향목찬양대의 찬양, 이태우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고 임직식으로 이어졌다.

이태우목사(필라델피아빈민지역 사역)는 에베소서 4장1-6절을 인용한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지는 교회’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들의 삶은 하나님께서 엮어 나가시는 구속사다. 하나님께서 지난 10년간 나무교회 성도들을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드린다. 오늘 임직 하신 분들은 봉사의 기쁨으로 교회를 온전히 세워나가 주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축사를 한 병창국목사(해뜨지교회)는 “임직자들에게는 고생문이 훤하게 열린다. 그래도 축하해야 한다. 왜냐하면 임직자들이 하는 수고에 비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급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라가는 귀한 직분의 임직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김은범목사(뉴저지글로벌비전교회)는 권면을 통해 “기도하는 가운데 예배의 모범을 보여주라. 사람의 종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담임목사가 어려울 때마다 함께 협력하는 충성스러운 주의 종들이 되기를 원한다”고 권면했다.

임직자 대표 김용배장로는 답사를 통해 “임직자들은 예수님께 미쳐서 ‘예미남(예수님께 미친 남자)’과 ‘예미녀(예수님께 미친 여자)’가 되려고 한다. 저희를 통해 성도들이 예수님께 함께 미쳐서 행복해지고 교회는 구원의 역사가 확장되어지기를 원한다”고 답사했다.

임직식은 전재길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고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만찬을 나누며 친교와 교제를 가졌다.

한편 나무교회는 1993년 설립된 새순교회(전재길목사)와 2012년에 설립된 하모니교회(정주성목사)가 2014년에 통합해 나무교회로 이름 짓고 이번에 10주년 감사예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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