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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24      기독2

플로리다 비치에서 수천명 세례..."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교회에서 열린 세례 행사에서 1,614명이 공개적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심한 후 신도들이 기뻐하고 있다.

 

잭슨빌의 일레븐22 교회(Church of Eleven22)에서 열린 이 행사는 전년도 세례자 수를 500명을 두 배 이상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열린 해변 세례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 기록되었다.

특히 플로리다 북동부와 조지아 남동부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참가자들이 이 행사를 위해 모였다.

일레븐22 교회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인 조비 마틴(Joby Martin) 목사는 이날의 의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성명에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발견하고 심화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 오늘 우리는 1,6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과 구세주로 선포한 것을 축하했다.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교회는 살아 있고, 하나님의 영은 움직이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수천 년 동안 그랬던 것처럼 여전히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비 목사는 교회가 “예수님께 순종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제자를 삼고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사명에 어떻게 헌신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그는 세례 행사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올 수 있는 믿음과 기쁨을 공유함으로써 하나가 된 공동체에서 오는 기쁨을 강력하게 상기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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