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June 17, 2024   
미주한인교계

05/15/24      기독

미주복음방송 목회세미나 및 영성회복기도회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목사)과 MiCA (Missional Church Alliance) 공동주최의 ‘2024 목회세미나’가 6월4일(화)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캐나다 그레이스한인교회의 박신일목사이며 ‘복음 중심의 설교자’라는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정오 12시까지 진행된다.

박신일목사는 2003년 그레이스한인교회를 개척해 지난 20년 동안 벤쿠버에 여섯 개의 분립 교회를 세우고 한국에 한 개의 교회를 개척하였으며 ‘평생의 순례자’, ‘은혜가 걸어오다’, ‘말씀 앞에 머물다’등을 저술했다.

MiCA의 대표 디렉터 이상훈총장(AEU 미성대)은 “박신일목사는 탁월한 목회자이자 설교자이고 그 영향력 아래 그레이스 한인교회는 북미지역을 대표하는 가장 건강한 교회 중 하나로 우뚝 섰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는 복음중심 설교와 목회를 통해 사역 갱신을 이루고 싶은 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선목사는 “이민교회의 상황이 여러모로 좋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가장 복음적인 설교와 목회의 방향이 더 선명히 제시돼야 하는 만큼, 복음중심 설교가로서 본이 되는 박신일목사를 모시게 돼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40명까지 참석할 수 있고, 목회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5월28일 화요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문의는 미주복음방송 웹사이트(kgbc.com) 메인 배너의 '2024 목회세미나' 를 클릭해 들어가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QR Code를 통해, 미주복음방송 전화(714-484-1190) 문의로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미주복음방송과 감사선교재단(대표 김영길 원로목사)이 공동주최하는 ‘목회자 영성회복 2박3일 기도회’가 오는 6월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감사한인교회 기도원에서 열린다. ‘기도를 통한 목회자 영성회복’을 주제로 하는 이번 기도회에는 감사선교재단의 대표 김영길원로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김영길원로목사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목회지에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모여 기도함으로써 동력을 얻어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역을 더 힘 있게 감당하며 열매 맺을 수 있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기도회 참여 대상은 현역 담임목사이며 신청은 선착순 20명에 한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기도회는 2박3일 동안 기도와 찬양, 말씀의 시간으로 구성되며 숙식이 제공된다.

김영길원로목사는 35년간 LA감사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은퇴와 함께 원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은퇴 후 ‘가슴으로 읽는 성경’ 30권 시리즈를 집필 중이며 작은 교회를 위해 설립된 선교단체 TMF(Thanksgiving Mission Foundation)를 통해 자비량으로 집회와 세미나 등의 순회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미주복음방송(714-484-1190)으로 하면 된다.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Mailing Address: PO Box 580445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