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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16      Kidok News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탁구로! 하나로!'



재미대한탁구협회장(회장 양창원)배 2회 전미 초청 한인친선 탁구대회가 6월 25일(토) 오전 8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렸다. 한국전쟁 66주년을 맞아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은 이번 대회는 재미대한체육회, 뉴욕대한체육회, 미동부한인탁구연합회가 후원했다.

전미 13개 지역 124명, 한국에서 51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로스엔젤리스, 오렌지카운티, 워싱턴주 등 서부에서 26명, 달라스, 조지아, 휴스턴, 메릴랜드, 워싱턴 DC 등 남부에서 40명, 보스턴, 필라델피아, 뉴저지 등 동부에서 23명, 뉴욕에서 35명, 전국생활체육 탁구연합회에서 51명이 경기에 임했다.

경기결과 각 조 우승자는 챔피언조 오세연(한국), A조 이진원(보스턴), B조 양기영(한국), C조 박가현(메릴랜드), D조 이승기(휴스턴), 병아리조 박희정(워싱턴주), 시니어조 정종순(한국), 단체A 오세연, 천인승(한국), 단체B 정일심, 이정희(한국), 단체C 박기홍, 임찬구(메릴랜드) 등과 같다.

개회식 중 주최 측은 재미대한탁구협회 이재용 전무이사, 휴스턴협회 이학진, 임마누엘스포츠선교회 전태호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한국에서 온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은 ‘고향의 봄’, ‘오빠생각’, ‘아리랑’ 등을 연주하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관객과 합창했다.

재미대한탁구협회 양창원 회장은 “이 대회가 통일의 기폭제가 되어 조국이 하루 빨리 평화 통일을 이룰 수 있게 되기를 염원하며, 대회 준비에 수고한 협회 임원 여러분과 미주 전역과 한국에서 출전해주신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50여명의 선수단과 함께 출전한 대한탁구협회 생활체육 유상종 부회장은 “한미교류의 자리가 성사된 것이 기쁘고, 이 대회가 생활체육에서 탁구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승부를 떠나 동호인 들이 친선과 신뢰를 쌓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욕대한체육회 신규성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뉴욕과 모든 참가자가 실력을 향상하고 친목을 도모하길 바란다”고 전했고, 뉴욕총영사관 윤호의 영사는 영사관을 대표하여 “세대를 초월해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아름답다. 건강과 건승을 기원한다”고 축사를 했다.

이 밖에도 재미대한체육회 안경호 회장은 전창덕 부회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이 대회가 민족 최대의 비극 한국전쟁을 넘어 통일을 염원하는 자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탁구를 통해 동포들이 다음세대에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가르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고 축하했고 재미대한탁구협회 김종욱 이사장은 배포한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탁구라는 좋은 운동으로 인연을 맺은 것처럼, 다른 분야의 단체와도 탁구로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원근 각처에서 출전한 모든 선수들을 환영한다”는 환영사를 전했다. 

대회는 아침 8시 접수로 시작하여 8시 30분 부터 각 조별 예선을 진행했으며, 11시 개회식 및 문화 축제 후에 오후 12시 조별 토너먼트, 2시 단체전 토너먼트를 벌였고 6시 시상식을 끝으로 폐회했다. 개회식은 재미대한탁구협회 준비위원장 송민용의 사회로 시작하여,국민의례와 애국가 및 미국가 제창, 이종식 목사의 기도, 환영사 및 격려사와 축사, 감사패 증정, 내외빈 소개, 진행위원장 안병준의 대회 진행 방식 소개, 박조셉, 서우주 선수의 선서, 회장의 개회선언,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 안창의 목사의 식사기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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