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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24      기독0

세기총 도미니카공화국 통일기도회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사단법인‧대표회장 전기현장로)는 5월18일(토) 오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에 있는 가나안교회에서 제44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열었다.

대표회장 전기현장로는 “세기총은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전 세계를 다니며 기도한다. 이번에는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갖게 됐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반드시 통일을 이루게 해 주실 줄 믿는다”고 인사했다.

장석진목사(세기총 제2대 대표회장)는 여호수아 1장10-18절을 인용한 ‘너희는 양식을 준비하라, 강을 건널 것이다’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독일은 라이프찌히 니콜라이교회에서 수십년간 통일을 위해 기도했고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하셨다. 세기총은 한반도통일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750만명의 한인 디아스포라를 찾아가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우리도 독일처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도회는 신광수목사(사무총장)의 사회, 주선자목사의 통역, 영상(한반도 자유평화통일기도회), 최광규선교사(세기총 도미니카공화국지회장‧준비위원장)의 환영사, 홍영식목사(도미니카한인교회)의 기도, 특별찬양, 장석진목사의 설교, 헌금, 김선훈선교사(세기총 콜롬비아지회장) 인도의 특별기도, 오초아목사(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실기독교담당)와 최상민집사(도미니카한인회회장)의 격려사, 펠리시아노 라센 목사(도미니카복음주의교회총연합회회장)의 축사, 감사장전달(전기현장로가 준비위원장 최광규목사에게), 합창(우리의 소원은 통일), 전영구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다음 45차 기도회는 7월3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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