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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24      기독0

워싱턴 하늘비전교회 창립7주년 기념, 새성전 입당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메릴랜드주 하노버소재 워싱턴 하늘비전교회(담임 장재웅목사)는 6월23일(주일) 오후5시 교회 창립 7주년, 새성전 입당 5주년 감사예배및 임직식을 열었다.

장재웅목사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유주현목사(메릴랜드 여성목회자협의회)의 교독문 낭독, 정병해목사(세기총 동북부 메릴랜드지회장)의 기도, 이규돈장로(워싱턴 하늘비전교회)의 성경봉독(사도행전16:6-10), WTS쉐퍼드 콰이어(지휘 박요셉목사, 반주 김성은사모)의 특별찬양, 조영진감독(전 와싱턴한인교회 담임)의 설교, 박옥량 음악전도사의 봉헌송, 유재유목사(메릴랜드 교회협의회 부회장)의 봉헌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조영진감독은 ‘주님의 기대’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사람의 기대보다는 주님의 기대에 합당한 교회로서 기도와 성령이 충만한 교회, ‘와서 도우라’는 지역사회 필요에 응답하는 선교적인 교회, 무엇보다 예수 잘 믿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이루는 교회가 되라”고 말씀했다.

2부 교회연혁 및 사역보고 순서에서는 홍우식장로(워싱턴 하늘비전교회 재산위원장)의 교회 소개(건물구입 및 친교실 확장, 웨슬리하우스 선교관 건축)와 옥인석장로(선교위원장)의 사역보고, 메릴랜드교회협의회(회장 정우용목사)의 청소년 수련회 후원금 전달, 워싱턴 세선 선교학교(교장 박춘근선교사)와 2세 코리안 디아스포라 청소년 사역단체 ACE대표(장규준목사, 손정웅목사)등의 사역소개가 있었다.

3부 임직식에서는 장재웅목사의 임직자 소개(권사 김명우, 전은희, 정은아, 김창섭. 집사 김길수, David Patrick Morris) 및 문답선서, 축복기도 및 선언, 임직패 전달식이 있었다. 이후 박 엘리사목사(워싱턴지역교협회장)‧이택래목사(워싱턴교역자협의회회장)‧공 잔 목사(메릴랜드목사회회장)‧정우용목사(메릴랜드교회협의회회장)의 축사, 곽 에스더목사, 조병우목사(동북부한인코커스 신령직제위원장)의 권면사, 황현조목사(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워싱턴 하늘비전교회 정낙훈장로 외 권사회 일동이 축복송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영한장로의 광고, 박석규목사(워싱턴 원로목사회)의 축도, 강 호 목사(버지니아 스미스채플)의 친교기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

곽 에스더목사(권면)는 “워싱턴 하늘비전교회는 2017년 6월23일 장재웅목사와 교인들이 ‘오고 싶은 교회, 보고 싶은 성도, 듣고 싶은 말씀, 예수님이 생각나는 목회자가 있는 워싱턴 하늘비전교회’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지역사회에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원하며 시작한 교회다. 메릴랜드 동부의 관문인 하노버 매튜하만스 공원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지역 교회로서 역동적이고 영감있는 예배, 평신도 리더십을 세우는 교회, 이민가정의 아픔을 치유하는 교회, 주님을 닮아가는 순결한 교회를 소원하며 모범적인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410-200-3859(전화)로 연락하거나 웹사이트 www.mdkumc.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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