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17, 2024   
미주한인교계

07/02/24      기독0

뉴욕한인제일교회 창립41주년 감사예배



뉴욕한인제일교회(이하 교회‧담임 송인규목사)는 6월23일(주일) 오전11시 창립41주년 감사예배(이하 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임직식은 집사임직 최은채, 권사 임직 남일숙‧박지완‧전경아, 장로취임 안병찬‧전태호씨 등 6명이 임직됐다.

또 근속기념으로 김명순권사‧황환주집사‧이정혜집사가 10년근속, 김옥님권사가 40년 근속으로 축하를 받았다.

이날 몸이 불편한 가운데도 예배에 참석한 교회 설립자 박효성감독은 집사임직, 권사임직, 장로취임에서 이경재목사, 담임목사와 함께 축복기도를 해주었고 축사로 41주년을 기념했다.

교회는 총25명의 학생들에게 2만3000달러의 장학금도 예배를 통해 전달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Elite Scholarship(금준‧송하영‧주정현‧황유진), (Samara Library Scholarship(정의현‧정의찬‧박미나‧김연희‧송동호‧송가원‧박정은‧송요섭‧송하은‧금철‧황진현), Graduate Scholarship(송협‧박주원‧이해성), IHS(Samara Lals), SHHS(Luke Wuerffel & Cynthia Pintado), OHS(Roy)(George Culcay‧Emilio Guayas‧Geneymar Contrras)등이다.

한편 이날 송인규목사는 사도행전 2장42-47절을 인용한 ‘건강한 교회’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교회는 항상 하나님 말씀이 중심이 돼야 한다. 우리의 생활도 하나님 말씀이 중심이 되어야 교회도 건강하고 우리의 생도 건강해 진다. 임직하는 분들은 말씀을 따라 교회를 이끌어가는 귀한 일꾼들이 되기를 바라고 오로지 기도에 힘쓰며 모든 교우들과 함께 한 마음이 되어 서로 교제하며 교회를 섬겨주기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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