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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4      기독0

배영만선교사 초청 간증집회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 배영만선교사 초청 간증집회

국제사랑재단(이하 재단‧총재 김삼환목사) 미주동부지회(회장 이병홍목사)는 7월7일(주일) 오후5시 뉴욕베데스다교회(김원기목사)에서 배영만선교사 초청 간증집회(이하 집회)를 열었다. 집회는 뉴욕피어선총회신학교와 뉴욕원로목사회가 협력했고 K Guardian화장품이 후원했다.

집회에서 이병홍목사는 인사를 통해 “재단 미동부지회는 하이티 지진 후에 많은 고아들을 돕고, 학교 재건과 염소를 공급하는 일에 힘써 왔다. 오늘은 특별히 한국 파주에 있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박윤근선교사)와 캄보디아에 있는 고아원(강은영선교사)을 돕기 위해 이 간증집회를 준비했다”며 “한국의 장애인들과 캄보디아 고아들에게 우리의 사랑이 나누어지고 예수님의 사랑이 전파될 수 있기롤 기도하며 이 사랑의 손길이 계속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정성 어린 협력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시훈목사의 인도로 열린 집회는 아도나이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김희숙목사의 기도, 배영만선교사의 말씀, 사역지영상, 이철희목사의 헌금기도, 김원기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배영만선교사는 시편 1장1-2절을 인용한 ‘복 있는 자’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11형제 중 6번째로 가난한 부모 밑에서 살아왔다. 모친은 초등 3년 때부터 28년간 무당이었다가 교회 나가 집사가 되었다. 일요일마다 11형제가 교회 가서 점심 저녁을 얻어먹으며 지냈다. 1983년 개그맨으로 데뷔했는데 280명 중 김미화와 함께 단 두 명만 합격했다. 그동안 도박, 교통사고, 후두암 등 굴곡 많은 인생을 살았다. 결국 하나님은 나를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는 길로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을 다니게 한 후 선교사가 되게 했고 지금은 한국과 세계를 다니며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고 간증했다.

한편 고 김기수목사에 의해 2004년 10월에 설립된 재단은 북한, 중국뿐만 아니라 미얀마와 캄보디아를 비롯한 동남아지역에 농업기술센터를 세웠고 러시아 변방 연해주에 고려인 3세를 위한 신학교를 설립하고 침술치료선교도 감당하고 있다.

이병홍목사는 “10달러면 북한 어린이 1명 한달 식량이다. 10달러로 씨앗과 농사에 필요한 물품을 보내면 동남아 주민 1명 일년 식량을 생산할 수 있다. 50달러면 하이티 빈민가정에 염소 한 마리를 기증하여 한 가정을 살릴 수 있다”며 “재단이 펼치는 선교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부탁했다. 후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병홍목사(917-224-2000)나 박시훈목사(917-992-5200)에게 문의하면 된다.

배영만선교사 초청 간증집회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S8LyuvT79Sx83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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