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지구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박희근목사)는 6월15일자 공문을 통해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를 조직했다고 회원들에게 공지(문서번호: 54-33)했다.
이와 관련, 목사회는 “제54회기 뉴욕지구한인목사회에서는 지난 2월 20일에 있었던 제1차 임실행위원회 결의(뉴욕목사회 전, 현직 임원들의 뉴욕교협에서의 제명 및 자격정지에 대한 규명)에 따라 특별조사위원회를 조직하고 구성을 마쳤다. 이에 이후 규명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목사회가 조직한 특조위 구성은 위원장에 김원기목사, 위원에 구자범목사, 박헌영목사, 박시훈목사(총무), 김인식목사(서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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