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장막터를 넓히라 II' 주제로 3일간 개최…2.5세대 중심 복음화 축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허연행목사)가 오는 8월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사흘간 프라미스교회(허연행목사)에서 ‘2026년 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네 장막터를 넓히라 II”(사54:1-3)로, 1세와 1.5세, 다음 세대를 함께 아우르는 '2.5세대 중심' 복음화 축제로 마련된다. 교협은 회원 교회들의 적극적인 기도와 참여를 당부했다.
대회는 사흘 동안 매일 오후 다른 강사를 초청해 말씀의 잔치로 진행된다.
▶ 8월 8일(금) 오후 7:30 강민수목사(시카고 레익뷰교회)
▶ 8월 9일(토) 오후 7:30 마크 최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
▶ 8월 10일(주일) 오후 5:00 노희송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이어 8월 11일(월)부터 12일(화) 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G.G.U. 총장인 김석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목회자 AI 세미나를 개최한다. 교협은 " 목회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세대별 맞춤 대회도 함께 마련된다. 어린이대회는 본 대회와 동일한 일정으로 열리며 강사는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은혜전도사가 맡는다. 청소년대회는 9월 8일(화) 오후 7시30분에 엠마오장로교회 이종재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장소는 프라미스교회(130-30 31st Ave. Flushing, NY 11354)이다.
한편 교협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세 차례 준비기도회를 갖는다. 1차 기도회는 6월 30일(화) 오전 10시30분 교협예배실에서 열리며 2차는 7월 14일, 3차는 7월 28일(화)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된다.
문의: 김명옥 목사(총무) 718-679-7721
| 2025뉴욕할렐루야대회.jpg |
페이팔로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