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September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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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26      기독5

교회탐방 뉴욕영안교회 담임 김경열 목사



 "예수의 심장을 가진 영안공동체"

■ 교회소개

뉴욕영안교회는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교회로, 서울 영안교회(당회장 양병희 목사)의 기도와 관심 가운데 2016년 설립되어 금년 10주년을 맞았다.

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교단에 소속된 보수교회로서 성령 충만과 영성 회복을 중요하게 여기며, 훈련된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삶으로 실천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 교회표어

“예수의 심장을 가진 영안공동체”라는 표어 아래 성령 충만, 말씀과 기도, 영성 회복, 선교와 나눔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규모나 외형적 성장보다 성도들의 영적 성숙과 실제적인 섬김을 중요하게 여기며, 뉴욕이라는 세계적인 도시에서 복음을 전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며 세계를 품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실버선교와 전문인 선교, 지역사회 섬김에 힘쓰며, 목회자 개인을 넘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것을 중요한 비전으로 삼고 있다.

■ 교회목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교회는 이 말씀을 바탕으로 성령 충만한 영성 회복과 복음 전파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새벽에 너를 도우리라'(시46:5). 새벽예배 영성을 회복하고, 성경공부를 통해  성도를 양육하는 '목양일념' 기도훈련과 영성에 중점을 둔 설교는 성령충만한 예배로 '예배의 성공자가 되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지향하며 인간들의 모임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의 코이노니아에 중점을 둔 신앙성숙을 훈련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삶으로 실천하고, 뉴욕을 넘어 세계를 품는 공동체를 형성하는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 주요사업

뉴욕영안교회는 규모가 크지 않은 교회인 만큼 많은 행사를 진행하기보다는 예배·기도·말씀·영성훈련과 선교적 섬김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성도들의 신앙 및 제자훈련과 지역사회 섬김, 부흥회 및 영성집회를 통해  교회가 외형적으로 커지는 것보다 실질적인 목회와 영적 성숙이 이루어지는 것을 중요한 사업으로 강조한다.

■ 선교와 나눔

교회는 실버선교를 비롯한 해외선교와 실제적인 나눔 사역을 강조한다. 김경열목사는 뉴욕실버선교회 사역에 오랫동안 참여하며 선교사 훈련과 해외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있다. 실버선교는 단순히 선교지를 방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문성을 가진 성도들이 자신들의 기술과 직업을 활용해 현지인들을 섬기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전문 사역으로는 의료 사역, 약품 및 건강 관련 사역, 안경·검안 사역, 어린이 사역, 미용 사역 등이며 특히 안경 사역은 현지에서 경제적인 이유로 안경을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시력검사를 실시하고 안경을 맞춰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현지인들에게 실제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교훈련은 일정 기간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진행한 후 선교지로 파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지역교회와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하는 원칙도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다. 해외선교뿐 아니라 교회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돕는 나눔의 사역을 교회의 중요한 사명으로 보고 있다.

■ 담임목사 소개 및 약력

김경열 목사는 1957년 충청북도 영동 출생으로 어린 시절에는 고향 마을에 교회가 없어 교회를 접할 기회가 없었으나, 대학 시절 친구의 권유로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청년 시절 기도집회와 금식기도를 통해 강한 성령 체험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신앙의 길을 걷게 되었다.

김 목사는 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고향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신학을 공부하면서 이것이 단순한 개인적인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목회자로 부르신 소명임을 깨닫게 되었다. 목회 과정에서 가족과 친척들의 구원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했으며, 현재 형제와 조카 가운데 여러 명이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또 세계오지선교회(WOM)를 설립하여 오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비자문제, 자녀교육문제, 영성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인천 세림교회와 부천의 아름다운교회 등을 거쳐 현재 뉴욕영안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김 목사는 마지막으로 “영성이 고갈되면 목회도 노동이다”라며 목회의 중심을 성령 충만, 기도, 말씀, 복음 전파에 두고 있다.

■ 교회 특별행사

뉴욕영안교회는 연중 부흥회, 원로목사 및 목회자들을 위한 식사 및 섬김, 교단 및 기독교 단체 연합행사 참여, 해외선교 및 선교훈련, 지역사회 및 성도 친교행사 등 꼭 필요한 영성 및 교제 중심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예배 안내 및 연락처

주일 낮 예배 1부 오전 9시, 2부 오전 11시, 토요성경공부(청년) 오후 8시, 유,초등부, 중,고등부(주일) 오전 11시, 수요기도회 오후 8시, 금요기도회 오후 8시, 새벽기도회 (화-토) 오전 6시

주    소: 59-26 Kissena Blvd., Flushing, NY 11355
전    화: 917-678-2207 / 917-963-9356
이메일: wom1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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