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PC개혁장로회대학 및 신학대학원, 동문회
KAPC개혁장로회대학 및 신학대학원(총장 조대준 박사, 이사장 오세훈 박사)은 동문회 주최로 지난 8월 18일(화) “AI 활용 목회 영상 목회자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는 양경선 목사 (샘물교회 담임. 동문회장), 신동희 목사(울타리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총 4시간에 걸쳐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신동희 목사는 설교 및 목회 사역의 활용에 대해서 “새로운 방식의 유능한 비서 AI가 나타난 지금, 기존의 컴퓨터 지식을 극대화시켜 목회에 필요한 다양한 리소스를 정리, 설교 및 목회사역에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유튜브 설교나 성경자료를 유튜브 설교 및 Summary를 통해 자막으로 보고, 영상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양경선 목사는 첫째로, 셀폰의 프로그램과 활용법, 유튜브의 목회현장에서 활용 방법, 목회 관련 프로그램과 웹사이트 소개, 찬송가 PPT 제작 등을 보여주었다.
둘째로, AI의 다양한 발전과 분류와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Genspark A의 설교문 작성하는 법, 구글 플로우(Google Flow)를 통한 그림과 동영상 제작법을 직접 시연했다.
셋째로, 구글 Notebook LM을 사용해서 설교 자료를 찾는 방법, 프롬프트 작성과 파일 업로드 과정, 설교문으로 PPT제작, 인포그래픽으로 요약된 그림파일 생성 방법을 참석자들과 작업했다. 특별히, Chat GPT와 클로드, 제미나이를 통한 목회 자료 정리 및 활용 방법 샘플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세미나를 준비한 안병권 목사 (대학 재정처장, 가나교회 담임)는 “목회 현장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음을 알게 된 유익한 세미나였다. 컴퓨터 정보 및 프로그램의 급격한 발전을 통해 현대의 일상의 기기들이 급격하게 AI를 기반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새롭게 발견했다.”고 말했다.
| KakaoTalk_Photo_2026-08-27-10-35-45.jpeg (KAPC개혁장로회대학 및 신학대학원이 “AI 목회 활용 세미나”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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