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미션대학교 선교뮤지컬 기자 간담회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는 선교뮤지컬 드라마 “지구촌은 나의 목장”공연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지난 9월2일(수) 회의실에서 가졌다.
무대 공연을 앞두고 열린 간담회는 임성진 총장 및 송정명 직전총장(실행위원장) 등 뮤지컬 공연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선교 뮤지칼은 윤임상 교수(음악과 학장)가 총괄예술감독을, 뮤지 기획 제작은 클라라신((Sea Sun 대표)이, 연출, 대본 개정은 고 임동선 목사 역을 맡아 열연하는 테너 최원현씨가, 신규 작곡 편곡은 공연 팀에 새롭게 합류한 백낙금 작곡가가 맡았다..
월드미션대학교는 2023년 초연된 음악극과 함께 이번 공연도 고 임동선 목사(동양선교교회 설립, 월드미션대학 설립, 크리스천포스트 발행인 역임)의 단순한 업적 소개에 그치는 것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하나님께 대한 소명과 사명의 순종을 통해서, 그의 선교적 목회 생애를 조명하고, 선교정신을 기억하며, 그 비전을 차세대들과 함께 공유되기를 기대했다.
◆공연 일시: 9월 19일(토),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
| KakaoTalk_Photo_2026-09-18-00-24-56.jpeg (선교뮤지컬 “지구촌은 나의 목장” 기자 간담회후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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