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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09/16      기독뉴스

뉴욕나눔의 집, 한국 (주)새움과 MOU 체결



뉴욕나눔의 집(대표 박상원 목사)과 (주)새움(대표 김도형 목사)이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12월 7일(수) 오전 뉴욕나눔의 집에서 체결된 양해 각서는 "한국 (주)새움 산하 CITS, 평생교육원, KNAADAC는 미국 뉴욕나눔의 집에 중독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감당하며 예방, 상담, 교육, 재활, 자격 취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향후 미국 뉴욕나눔의 집에서 중독 관련 리더로 육성하고자 하는 인재들을 한국 (주)새움으로 보내어 교육 및 훈련을 시키고자 할 때 한국 (주)새움은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양해 각서 체결을 위하여 뉴욕을 방문한 (주)새움 대표 김도형 목사는 뉴욕기독교방송(CBSN)과의 인터뷰에서 "중독자와 중독자 가족들을 위한 독립적인 교회가 필요하다. 교회들이 연합하여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이들을 향한 적극적인 선교 전략이 필요하다. 이들에게 단순히 숙식을 제공하고 수용을 한다는 소극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이들이 복음으로 회복되게 함과 동시에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이들이 생활을 해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주)새움에서는 김밥을 만드는 일과 쿠키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전도가 쉽지 않다. 하지만, 중독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도의 문은 활짝 열려 있다. 그들이 어쩔 수 없이 머문다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의 열악한 환경이 아니라, 이곳에서 나가기 싫다는 생각을 갖게 할 정도의 좋은 수용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회복과 치료에 대한 전문적인 소양을 가진 사람들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욕나눔의 집은 (주)새움과의 MOU 체결을 통하여 미국에서 한인 사회의 중독 문제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전개할 때, (주)새움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김도형 목사는 방송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뉴욕기독교방송을 적극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욕기독교방송 <문석진목사가 만난 사람> 인터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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