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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17      기독

뉴욕예일장로교회 창립2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예배 및 임직식을 마친 뒤 임직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직을 통해 영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는 21일 오후 5시 성도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롱아일랜드 힉스빌에 있는 뉴욕예일장로교회는 이날 장로와 집사 등 33명에 대한 임직식을 갖고 임직을 통해 영적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김종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한 이날 예배 및 임직식은 찬양과 묵도, 기원 등에 이어 명예항존식과 추대식, 임직식 등의 순서로 끝을 맺었다.

뉴욕노회장을 맡고 있는 최호섭 목사(뉴욕영락교회)는 이날 설교를 통해 “교회 내 직분을 맡게 되면서 위기에 빠지기 쉽다”고 경계한 뒤 “예수를 만나면 첫째, ‘나는 누구인가’라는 자기 정체성을 확립해 세상적인 삶에서 영적인 삶으로의 전환점(tunning point)이 되어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최 목사는 “영적으로 자기 정체성에 눈을 뜨면 둘째, 가치관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달라지면 자연스럽게 세계관이 달라지게 된다”면서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났듯이 셋째, 제자의 삶으로서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데 그 댓가란 바로 하나님에 대한 헌신과 희생, 경건 등을 일컫는다”고 풀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기도는 주영광 목사(한민교회), 권면은 노성보 목사(웨체스터장로교회), 축사는 박맹준 목사(신일교회), 축도는 김형훈 목사(KPCA 전 총회장)가 각각 맡았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 명단. ▲장로취임 김근태 ▲장로 임직 박재우, 김용호 ▲안수집사 임직 도부용, 이진배, 손정민, 강철순, 최훈, 전용수, 한규만▲권사 임직 김은희, 서주옥, 권미정, 이규희, 홍선영, 김영애, 강미혜, 손지현, 강문구, 전미경, 도명원, 정정숙, 최양미, 양명옥, 김순영 ▲명예 장로 강수형 ▲명예 안수집사 차규섭, 채석기▲명예 권사 송봉육, 박만춘, 조성무, 이춘자, 황금자
<양호선 기자>







































 DSC00852.JPG  (예배 및 임직식을 마친 뒤 임직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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