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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17      기독

[영상]국악 성가합창곡 '새하늘 새땅' 뉴욕초연하는 뉴욕국악축전



뉴욕취타대(대표 이춘승)는 오는 6월 25일(주일) 오후 7시 '6.25기념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뉴욕국악축전>을 개최한다.

이날 대규모 연합합창단과 <월드전통오케스트라 Peace>가 연주할 곡은 현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김성국 교수가 작곡한 성스럽고 장엄한 국악 성가합창곡 '새하늘 새땅'이며 뉴욕에서 초연한다. 이 곡은 김 교수가 밀레니엄을 맞이하는 1999년에 요한계시록 21장의 새 하늘과 새 땅의 성경본문을 가사로 해서 작곡한 25분가량의 국악 성가합창곡이다. 장엄하고 경건한 분위기로 문을 여는 합창은 자진모리의 리듬으로 흥이 나서는 국악가락의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아멘'으로 웅장하게 마무리된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왔네 영원한 생명수가 넘치네 그 권능의 하늘에서 그의 능하신 행동을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아-- 찬양하네 모든 사람이 주님을 찬양하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다음은 이춘승 대표가 뉴욕기독교방송 <문석진목사가 만난사람>에 출연한 인터뷰 영상이다. 

 

<인터뷰 기사보기>

 

<월드전통오케스트라>는 한국의 가야금, 대금, 피리, 해금, 아쟁, 거문고 등의 국악기와 일본의 전통악기인 사쿠아치, 사미센 , 고토 그리고 중국의 전통악기인 얼후, 쩡, 디즈, 비파 등과 서양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편성되는 오케스트라로서 다양한 전통 악기의 합주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춘승교수가 지휘한다. 

합창은 뉴욕프라미스교회연합찬양대, CBSN뉴욕기독교방송국 합창단, 남부뉴저지통합학교 어린이합창단, 뉴욕기독교선교회 어린이합창단, 롱아일랜드 한국학교 어린이 합창단 등이 연합합창단으로 참여한다.

오프닝무대는 한국의 국악앙상블 '고래야'가 문을 연다. '고래야'는 국악과 양악의 퓨전음악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젊은 국악 그룹이다. 한국의 국가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전수조교 김묘선 명무와 한국 보성소리의 1인자 명창 한정하 소리꾼이 무용과 소리를 선보이게 되며 미동부국협회 무용단의 화려한 군무가 이어질 예정이다. 뉴욕취타대 사물놀이단은 86아시안 게임과 88올림픽, 2002년 월드컵 개회식 공식 음악 작곡가 박범훈의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을 협연한다.

총 200여명이 출연하는 뉴욕국악축전의 티켓은 $30이며 후원을 포함한 VIP티켓은 $100불이다. 이탈리안 쉐프가 준비하는 저녁식사가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프라미스교회 지하 식당에서 제공된다.

이춘승 단장은 "뉴욕에서 이렇게 실력 있는 국악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을 여는 게 쉽지 않다. 국악합창으로 하나님을 아름답고 신나게 찬양하는 멋진 공연이 되도록 혼을 넣어서 준비하고 있다"고 자신감있게 말하고 "이번 음악회가 6.25로 인한 동족 상잔의 비극을 상기하는 기회를 갖고 평화음악회가 평화의 메세지로 사용되는 도구가 되면 좋겠다."며 국악 축전 개최 동기를 밝혔다.

티켓 구입
뉴욕기독교방송 163-07 Depot Rd. #B-2 Flushing, NY 11358
뉴욕탁구장 45-19 162st Flushing NY 11358
문의 646.808.7272/718-414-4848
www.nyktm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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