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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17      기독

[영상]뉴욕어린양교회 창립27주년 임직 감사예배



뉴욕어린양교회가 5월28일 오후 5시 창립 27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7명의 임직자를 세웠다. 김수태 목사에 이은 2대 박윤선목사가 취임한지 2년 6개월만이다.

담임 박윤선 목사는 "담임목사로 부임한지 2년 반 동안 기도만 하고 살았다. 김수태 목사님의 목회를 존경하며 이런 교회에서 목회하는 것이 참 행복하다. 오늘의 임직식이 참 감격스럽다"라고 밝혔다.

C&MA 주관으로 열린 임직식에서 한인총회 감독 백한영 목사는 사도행전 10장 38-43의 본문으로 "함께 사는 부르심"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부름을 받아 함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어린양교회를 섬긴다. 복음이 어린양교회에 왔고 또 이 교회를 통해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지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마초훈 목사(뉴욕참빛교회)는 "이 시간 임직식을 가장 기뻐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임직자들은 그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사역자로서 인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뉴욕교협회장 김홍석 목사(뉴욕늘기쁜교회)도 "임직자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세가지를 잘하면 된다."며 보호자로서 헌신자로서 또 어머니 역할을 잘 감당하는 임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는 "임직의 직분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이 직분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시고 또 성실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급으로 갚아 주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임직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안현준 안수집사는 답사에서 "예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를 늘 기억하며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일꾼이 되도록 힘쓰겠다. 또한 교회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앞장서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제직의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이날 임직명단은 다음과 같다.
안수집사 서현찬 안현준 한승진, 명예안수집사 황규홍, 협동안수집사 김태영, 권사 남선희 안종옥

C&MA 동부지역회 회장 민병욱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임직식은 어린양교회 찬양팀의 찬양, 대표기도 한기술목사(뉴욕할렐루야교회), 특별찬양 어린양교회 찬양팀, 설교 백한영 목사, 헌금기도 김바울 목사(은혜가득한교회)의 순으로 진행됐고 2부의 임직식은 사회 박윤선 목사, 소개 담임목사, 서약, 임직 및 안수기도, 공포, 임직감사패수여, 축가 어린양교회 남성중창, 권면 마초훈 목사/김홍석목사, 축사 방지각 목사, 답사 안현준 안수집사, 인사 및 광고 김정우 장로, 축도 안창의 목사(하크네시야교회 원로)의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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