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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17      Kidok News

[영상]뉴욕베델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및 임직예배- 김영식목사 은퇴



창립 40주년을 맞는 뉴욕베델교회(담임 김영식 목사)가 6월 4일(주일) 5시, 본당에서 9명의 임직식과 담임 목사의 은퇴식을 가졌다.

UMC 연합감리교 목사 등 많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임직한 명단은 집사에 차한주, 이소영, 권사에 김문숙, 전명란, 최한례, 명예장로에 문명홍, 박정우, 이종화, 이옥련 등 9명이며, 김윤숙, 김현숙 권사는 공로상을 받았다. 김영식 목사는 창립 기념예배와 임직식 및 본인의 은퇴식을 집례 했다.

뉴욕베델교회는 1977년 4월 10일 '만하탄 북부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1980년 4개 구역이 1987년 20개 구역으로 성장하는 부흥을 이루었다. 창립한지 4년만에 교회 건축을 추진해 1982년 현재의 위치(3404 Bailey Ave., Bronx, NY 10463)에 설립했으며 1985년 뉴욕베델교회로 개칭했다. 초대 고 박순종 목사, 2대 최운돈 목사, 3대 김영식 목사가 사역했다.

김영식 목사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을 교회와 함께 했으니 하늘나라 가는 날까지 교회 안에 있을 것이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여태까지 처럼 앞으로도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에스더 장로는 "교회 안에서 성직을 무사히 완주하신 목사님께 축하 말씀 드린다. 제 2의 사역을 자유롭게 펼치시기 바라며, 사모님과 제 2의 신혼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축하했다.

김성찬 감리사(뉴욕연회 서지방)는 임직자들에게 "임직의 직은 귀와 무기를 뜻하는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 임직은 승진이 아니다. 오늘 받은 직분은 가장 낮은 곳에서 세상의 적, 악한 영들과 싸우는 비밀요원이다 "라며 건승을 기원했다.

뉴욕연회 메트로폴리탄 지방 감리사 드니스 스마트 시어스 목사는 '성령이 함께 하는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에게는 영생의 비밀, 죽어도 살 수 있는 부활의 신비를 전파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단, 성령으로 충만한 상태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40주년을 맞은 베델교회는 아펜젤러가 한국에 복음을 전한 것을 생각하며, 우리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자"고 말했다.

1부 창립 기념 예배는 '섬기며 춤추는 사람들'의 장구춤으로 시작하여, 장재웅 목사(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의 기도, 사회자의 요 20:19-23 봉독, 성가대 찬양, UMC 연랍감리교 목사 일동의 헌금 찬양,  설교 및 문명홍 권사의 교회약사 낭독이 있었다.

임직식은 양민석 목사(뉴욕연회 직제위원장)가 임직자 문답 및 서약을 진행하고, 이용도 목사(뉴욕코커스 회장)의 기도, 안수기도, 임직패 수여, 축사, 이종화 명예장로의 답사, 공로상 수여 등이 이어졌다. 이어 김영식 목사 은퇴식은 최에스더 장로의 축사와 김 목사 부부의 답사, 남성중창단의 찬양이 있었고, 김재경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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