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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17      기독

[영상]배성현 목사 초청 글쓰기 세미나



"쉽고 간단하고, 단순하게, 직구로, 내 식으로, 마음대로 적어간다."

배성현 목사는 6일(화) 선한목자장로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뉴욕목사회(회장 김상태 목사)가 마련한 '성경적으로 시와 영감있는 글쓰기 세미나'에서 한 말이다.

배 목사는 '어떻게 창의적인 글을 쓸 수 있는가'는 질문을 던지고 글쓰기를 매일 실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을 또 읽고 또 읽고 묵상하라. 묵상과 쓰기를 마치면 기도하라."고 강조했다.

영성의 샘에서 생수를 길어 올리듯 글을 쓰고 있는 시인 배성현 목사의 강의를 듣고 싶어하는, 영감있는 글쓰기를 원하는 목회자가 모인 세미나는 시편 42편 1절로 쓰기 실습, 시화집 낭독, 배성현 목사의 글쓰기 강의 등 으로 진행했다.

한편 용혜원 시인은 배성현 시집1권 추천사에서 "배성현 목사님의 시와 그림을 만났다. 한편 한편의 시와 그림들이 마음에 살아있는 감동을 선물해 주었다. 좋은 시는 언어가 읽기 편해야 한다. 시가 리듬감을 타야한다. 시를 읽으면 그림이 그려져야 한다. 시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감동을 주어야 한다 배성현 목사님의 시는 이 모든 것을 잘 갖추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성현 목사의 호는 청암이며 우성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총신대원 기독교교육과 MA와 뉴브란스윅신학교 MA를 졸업했다. 배 목사는 한국 학동교회, 한몸교회, 뉴저지생명샘교회 담임을 역임했고 국제교회갱신사역(PRM)의 두나미스 사역의 교재와 책을 번역하여 한국에 소개하는 일을 했다. daniel.bae153@gmail.com 201-989-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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